출처 - https://www.newsweek.com/who-olga-kachura-first-female-russian-colonel-killed-ukraine-1731155
DPR 반군 대령 Orga Kachura가 7월 29일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주 호를리프카에서 운전하다가 우크라이나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200됨.
올가 카추라는 '푸틴의 암늑대'라는 별명이 붙은 인간으로, 높은 탄도미사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돈바스 반군의 포병 창설을 주도하고 사령관까지 한 바 있음. 돈바스 전쟁 중 우크라이나 민간인에 대한 무차별 학살로 우크라이나 법원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적 있음.
또한 과거 러시아 방송에 출연해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향해 총구를 겨누는 것에 대해 “우크라이나인을 향해 방아쇠를 당길 때마다 즐겁다.” 는 말을 한 바 있고 “이번 전쟁은 도네츠크 인민공화국이 자치국으로서 러시아와 함께할 수 있게 된 행사”라고 주장하기도 했음. 숨지기 일주일 전 러시아 국영 언론 노시스카야가제타 신문과의 인터뷰에선 “나는 우크라이나가 아닌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와 싸우고 있다"며 "내게 우크라이나 영토는 일종의 사격장”이라고 한 바도 있음.
올가 카추라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죽은 97번째 러시아 측 대령이며 최초로 죽은 여성 지휘관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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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형대신 사형집행했네
이미 위키에는 올라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