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저지력이 제대로 나올 때까지 난사하면 되는데(요즘 권총탄 관련으로 대인저지력 논의가 쏙 들어간 거도 이 결론이 나와서임. 한 발로 안 되면 두 발 세 발 쏘면 된다고 결론 나와서.), 그걸 안 하고 단발 저격으로 승부를 보려 하니 당연히 대인저지력 논란이 나올 수밖에. 그러고 보니 애초에 대인저지력 개념 자체도 단발 사격 기준으로 따지는 거였던가?
익명(118.40)2022-08-09 10:56
답글
또 탄약의 대인저지력과는 별개로 방탄장비를 너도 나도 착용하고 다니는 시대란 점도 작용했을 듯. 이렇게 되면 기존의 5.56mm나 7.62mm는 좀 불리하지.
익명(118.40)2022-08-09 10:57
건들건들 유튜브에서 본바로는 모다가슈 전투때 깡마른 체형의 소말리아 민병대들이 맞아도 그냥 관통되는 경우가 많았고 마약까지 하고있어서 급소에 맞지않으면 자기가 총을 맞았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고 함. 자세한 설명은 그 유튜브를 검색해보거나 관련자료를 찾아보면 될거임. 미군도 그때부터 5.56mm의 위력에 회의를 가지기 시작했던 것 같음.
5.56탄의 대인저지력이 약하다=대인저지력이 나올때까지 쏘면 된다 - dc App
약안빨앗음 벌집안되고 뒤졌음
벌집으로 만들어야 제압이 되는건 좀...
정규군이나 게릴라나 테러리스트도 방탄복, 방탄헬멧 착용해서 그럴까요?
대인저지력이 제대로 나올 때까지 난사하면 되는데(요즘 권총탄 관련으로 대인저지력 논의가 쏙 들어간 거도 이 결론이 나와서임. 한 발로 안 되면 두 발 세 발 쏘면 된다고 결론 나와서.), 그걸 안 하고 단발 저격으로 승부를 보려 하니 당연히 대인저지력 논란이 나올 수밖에. 그러고 보니 애초에 대인저지력 개념 자체도 단발 사격 기준으로 따지는 거였던가?
또 탄약의 대인저지력과는 별개로 방탄장비를 너도 나도 착용하고 다니는 시대란 점도 작용했을 듯. 이렇게 되면 기존의 5.56mm나 7.62mm는 좀 불리하지.
건들건들 유튜브에서 본바로는 모다가슈 전투때 깡마른 체형의 소말리아 민병대들이 맞아도 그냥 관통되는 경우가 많았고 마약까지 하고있어서 급소에 맞지않으면 자기가 총을 맞았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고 함. 자세한 설명은 그 유튜브를 검색해보거나 관련자료를 찾아보면 될거임. 미군도 그때부터 5.56mm의 위력에 회의를 가지기 시작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