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처음부터 머리나 가슴같은 주요기관을 노려서 갈긴다./ 경찰: 일단 다리등을 쏴서 무력화를 노리고 안되면 다시 쏜다. 차이 아닌가?
나우누리(daidong)2022-08-09 10:59
특부라 그런 거도 있지만 대인저지력이 제대로 나올 때까지 난사할 수 있어서 그런 게 아니었을까 싶기도. 사실 요즘 권총탄 관련으로 대인저지력 논의가 쏙 들어간 거도 그런 결론이 나와서임. 한 발로 안 되면 두 발 세 발 쏘면 된다고 결론 나와서.
익명(118.40)2022-08-09 10:59
답글
5.56mm의 대인저지력이 수치상으론 7.62mm와 큰 차이 없다고 결론 난 후에도 여전히 논란이 있는 것도 대인저지력 제대로 나올 때까지 쏘지 않고 단발 저격으로 승부를 보려 하는 케이스가 많아서 그렇다고 분석됨. 저러니 당연히 대인저지력이 딸리는 거 아니냔 소리가 나오지. 물론 그 대인저지력 개념 자체가 단발 사격을 기준으로 따지는 거였긴 한데...
군: 처음부터 머리나 가슴같은 주요기관을 노려서 갈긴다./ 경찰: 일단 다리등을 쏴서 무력화를 노리고 안되면 다시 쏜다. 차이 아닌가?
특부라 그런 거도 있지만 대인저지력이 제대로 나올 때까지 난사할 수 있어서 그런 게 아니었을까 싶기도. 사실 요즘 권총탄 관련으로 대인저지력 논의가 쏙 들어간 거도 그런 결론이 나와서임. 한 발로 안 되면 두 발 세 발 쏘면 된다고 결론 나와서.
5.56mm의 대인저지력이 수치상으론 7.62mm와 큰 차이 없다고 결론 난 후에도 여전히 논란이 있는 것도 대인저지력 제대로 나올 때까지 쏘지 않고 단발 저격으로 승부를 보려 하는 케이스가 많아서 그렇다고 분석됨. 저러니 당연히 대인저지력이 딸리는 거 아니냔 소리가 나오지. 물론 그 대인저지력 개념 자체가 단발 사격을 기준으로 따지는 거였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