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은 그냥 한국 멋있게 덩치좋고 헬스많이한 한국 헬창들의 근육 빵빵
그거랑은 차원이 다름 일단 근육 모양이쁜건 둘째치고 걍 몸통이랑 팔이 존나게 큼..
그냥 큼. 키도 큰데, 걍 몸이 존나큼 ㅋㅋㅋ 김종국 급되면 비비려나 근데 미군들은 슈퍼헬창인 종국이 형보다
몸이 더 큰거같음 상대적으로 보이는건가
마동석은 그래도 서양인 사이에서 큰편인데도, 미군들 사이에 서면 그렇게 몸이 큰것도 아닐것 같기도하고
동석이 형쯤 되면 좀 다르려나??
암튼 미군들은 걍 존나큼. 개인 단련도 넘사벽이긴 한데
당연한거 아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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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은 비율이 커보이는거지. 키도 작고 체격자체가 큰편이 아님
마동석 이터널스 홍보영상 보면 키가 크지않다는거 빼곤 몸 존나 두껍던데
며칠전에 평택 기지에 골프치러 갔다왔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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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제너레이션 킬 루디아니냐 ㅋㅋㅋㅋㅋ 방독면 쓰고 뛰어댕기는ㅋㅋㅋ
나도 미군 중에 흑인 백인 히스페닉 195빠리들 다 봤는데 제일 운동 신경 좋은애는 히스페닉이었음 - dc App
미군이 애초에 체격조건을 가려 뽑기도 하지만 그걸 제하고 봐도 미국 사회 자체가 체육활동을 과할 정도로 중시하는 분위기다 보니(그 덕에 역으로 공부를 천대하는 반지성주의가 판을 치게 되기도 했지만), 병역자원 수급에 있어 체격과 체력이 모두 좋은 애들을 뽑기가 비교적 편한 점이 있음.
그리고 미군들 개인단련하는건 좀 타국 군대보다 훨씬 많고 체계쩍이더라
그게 당연할 수 밖에 없는 게 미군 자체도 그런 분야에서 체계적이기도 하고, 또 미국 사회 자체의 앞서 말한 체육활동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미군으로도 역으로 피드백되었기도 하고 그래서 다들 개인단련에 열심일 수밖에 없지. 반면 한국은 미국하곤 정반대고... 이래저래 양차대전 때 국가가 체계적으로 영양상태 관리와 체육활동을 시켜 줬던 독일군 병사들이 영국군 병사들보다 체격조건이 평균적으로 좀 더 나은 편이었던 거하고도 비슷한 현상이 한미 양국 사이에서도 나타난 거임.
머한 생활체육은 학교서 부터 거진 거세를 시키니까
근데 미국도 한층만 더 드다보면 씹돼지 파오후 비중이 만만찮음 물론 영양적으로는 없는것 보단 더 좋으니
송탄에 잠시 살 때 아침에 단체구보하는 걸 가끔 봤는데, 압박감이 우리 육군하고는 차원이 다르더라.
쟤들 몰려다니는 건 차로 치면 덤프트럭같은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