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yahoo.co.jp/articles/cd5e0b74b817d7febf48aff170388ae61eac4b06


1. 자위대 들어가면 신상 명세서를 작성하게 되는데 종교란에 수상쩍는 종교를 적는 순간 자위대 정보보전대 감시 대상으로 분류됨


2. 옛날에는 정보보전대가 공산당같은 왼쪽부터 극우 똘개이 성향 대원들을 감시했지 사이비 컬트에는 큰 관심이 없었음.


3. 사이비 컬트를 집중 감시하게 된 원인은 옴진리교 때문이었음. 옴진리교에 심취해있던 제1공정단 대원이 공정단 여단장의 딸 집에 몰래 도청 장치를 설치한게 발각되었고, 육상막료장을 납치해서 쿠데타를 일으키도록 협박하려는 계획도 세움. 결과적으로 지하철 사린 사건이 일어남으로써 사이비 종교도 감시 대상이 됨.


4. 그 외에도 현정회라는 컬트 집단이 벌인 사례로, 현정회 내에 자위대원들만 모인 조직이 있고 거기서 자위대원들 간 폭력 사건도 일어남. 당시 제1공정단 대령이 알고 보니 현정회 신자였었고, 대령이 민간인 현정회 신도에게 소총으로 실탄을 조준 사격한 사건이 94년에 터짐. 그리고 이 사건은 언론까지 떴는데도 묻힘.




지휘관 가족 아파트에 도청기 설치, 육상막료장 납치 계획, 컬트 신도가 대령이었고 그놈이 민간인 신자에게 소총 발포.



특수부대 초대 대장 당신은 선녀였읍니다ㅠㅠㅠㅠ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