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200년전은 혼란 그 자체이었다.
지금은 사라진 중국. 정확히는 중화인민공화국이란 공산주의 2인자급 국가에서 퍼진 이른바 코로나 19는 아직 종식이 덜 될 무렵, 러시아가 지리하게 끌어온 우크라이나와의 충돌을 전면전급으로 확장한 자길 말로는 특별군사작전 운운하며, 침공했다.
허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비롯한 우크라이나 수뇌부들과 전직 포로센코 같은 복합적이나 애국자인 이들의 헌신으로 지리한 공방전이 진행되었다.
그러나, 10월에 들어서며, 세계는 큰 혼란에 빠졌다.
10월 1일이 한국을 뺀 구대륙부와 육상으로 연결되는 구대륙에 속하는 모든 도서지역에서 남성인구와 월경이 아직인 어린 연령이거나 불임 및 폐경은 물론이고, 해당일이 배란일이 아닌 여성들이 모조리 사망한다.
지금도 문학작품에 쓰라하면, 역사적 고증이라도 막장 소리 듣는 일이 진짜 발생했다. 그런데 그것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가 고작 몇년 전에 발생한 인터넷 신조어였다는 것에서 제일 대표적인 일이 되고 말았다.
이는 제일 이득을 보고, 조절해야 하는 미국이 공겨롭게도 바이든이 쓰러지는 일이 발생해, 부통령이 권한을 넘겨받았으나 지지이든 반대이든 과격파들이 음모론을 제기하며, 난동을 부리는 최악의 사태가 전개되었다.
이 때문에 구대륙의 핵무기 통제는 커녕, 자국을 제외한 아메리카외 오세아니아, 한국을 포함한 구대륙부와 육상연결이 전햐 안 된 구대륙 도서국가들이 진입하는 것을 사실상 요청하는 방향으로 틀고 말았다.
잔존 국가들도 그 이전에 개입하여 최소 손해를 방지하려 하는 방향이나 그러한 규모로 나아가지 못한 것은 연결 안 된 도서지역의 인원이 나갔다가 그러한 비율로 전멸되었기 때문이다.
드론들이나 배란일이 되는 월경기의 여성들로 동원하는 것도 한계라는 점이었다.
거기에 캐나다를 뺀 아메리카와 마다가스카르, 스리랑카,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파푸아 뉴기니에서 강제동원에 분노가 축적되고, 진입 이후 타국과의 전투에 대비하기 위해 미리 지급된 무장이 랍쳐져, 내전이 벌어졌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 국력이 급상승될 것으로 보였던 타이완 역시 내전에 들어가버렸다.
타이완 내부의 소수가 된 친중 세력들이 잔존 인민해방군에서 이전에 가진 기밀자료를 보내온 것을 가지고, 타이완군의 전력을 대다수 마비시키고, 쿠데타를 일으켰다가 당연히 세력은 비등하니, 내전으로 변해버린 것이다.
이로서 천만 이상의 인구를 가진 잔존국가들 중 인원 투입이 가능한 나라는 서태평양의 친미국가이자 F35 도입국인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그리고, 한국이 되었다.
그러나, 오스트레일리아는 안작으로서 최소 캐나다 쪽에서 미국 내 갈등이 국경을 넘어선 무력사태로 넘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요청한 군 병력을 일부 보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인니의 내전으로 인한 난민 문제로 뺄 수가 없었다.
이는 일본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사할린과 쿠릴열도만 장악하는 것에다가 인원 동원을 위해 초기에는 남성을. 파악 뒤에는 배란일이 될 월경기 여성을 강제 동원하려다가 임금지급같은 상식을 바린 덕에 전국적 반발을 사고, 내전을 갈 수 있는 상황에 이르렸다.
당연히 자위대나 공안, 해보가 따로 국밥으로 분열되어져, 내각이 이를 다시 통제하는 것에 시간을 허비할 수 밖에 없었다.
반면, 한국은 월경기의 여성들을 적합자들로만 구성하고, 임금 수준을 미국 상위급으로 지급하는 조건으로 휴전선 이북부터 시작하여, 살아남은 구대륙부권 여성들과 그들이 구성한 집단과 연결. 위험요소를 해소하고, 더 나아가 이들과의 새로운 국가 연합을 모색하기에 이르렸다.
단 두달에 한 정치집단이라 엉성했지만, 결성 출범일이나 그 100년 전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를 생각한다면, 그리고 그 이후에 밝혀진 진상을 고려한다면, 미국 극우들이 소련의 재림이라 비난하는 것이 이해될 일이 되었다.
2022년 12월 30일에 구대륙권 인류 문명 재건 연합이 출범되었는데, 이 날이 이러한 사건 내막이 알려졌다.
중국과 러시아의 생물학 실험시설에서의 배란일 영향을 받는 여성만 빼고는 전부 죽음에 이르는 상온에서 상당시간 버티는 세균과 바이러스가 유출된 것이다.
아주 빠른 속도로 육상 이동이 한계여서 이렇게 끝난 것이지, 공중 이동이나 수상이동도 가능했다면, 한국과 예외가 아닌 한 인류는 절멸했을 것에 믿을 수도 믿지 않을 수도 없었다.
그와 별개로 재건 연합의 단일 최대 집단인 한국은 소련의 후계로 평가될 수 있는 집단의 최고 패권을 쥔 점이 매우 의미심장했다.
타타르의 멍에가 부활했다고 할 수 있었고, 소련이 만든 괴뢰집단과의 70년 넘는 분쟁에서 이를 만든 당시 배후 초강대국도 집어삼킨 21세기 최대 승전국이란 타이틀이 부착한 것이다.
그러나, 단일이지, 살아남은 여성들이 하나의 세력으로 본다면, 7천만명이 넘었기에 한국 내 정치세력은 합종연횡을 하는 움직임으로 고착되어졌다.
저들도 살아남은 것이지. 그동안에 심어진 그 이전의 가치관등이 붕괴되는 것은 아직 1년도 되지 않았다.
만일 그랬다면, 한국이 본격적인 연방 형성을 결정적으로 반대할 것이 뻔했다.
그렇게 대외적인 물리적 움직임을 미국과 경쟁할 G2에 속하는 나라답지 않게 저자세로 21세기를 보낸 재건 연합은 소련과 다르게 멸망하지 않고, 22세기도 지나간 것이었다.
물론, 22세기에서는 아일랜드 전체를 영토로 하게 된 아일랜드 공화국과 마다가스카르, 스리랑카, 타이완, 몰타, 키프로스, 아이슬란드의 연합 편입이 고려되었지만, 편성 때 들어왔을 가능성이 높은 몰타와 키프로스도 이제서야 들어오는 것에 불쾌한 여론으로 논의만으로 끝났다.
애초 편입해도 될 기아나나 동말레이시아, 중앙아메리카 내 도서지역들도 분리독립을 희망함에 따라 시설 이용권만 인정받고, 각자도생이라 이 논의를 진행한 정권은 반세기 가깝게 다시 대권을 잡는 것이 불가능한 이유가 되었다.
허나, 이러한 일들도 2022년의 사간 다 나아가서 본격적으로 촉발된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아니었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점에서 엄청닌 나비효과. 아니, 이젠 우크라이나 효과. 우크라이나 이펙트라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은 사라진 중국. 정확히는 중화인민공화국이란 공산주의 2인자급 국가에서 퍼진 이른바 코로나 19는 아직 종식이 덜 될 무렵, 러시아가 지리하게 끌어온 우크라이나와의 충돌을 전면전급으로 확장한 자길 말로는 특별군사작전 운운하며, 침공했다.
허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비롯한 우크라이나 수뇌부들과 전직 포로센코 같은 복합적이나 애국자인 이들의 헌신으로 지리한 공방전이 진행되었다.
그러나, 10월에 들어서며, 세계는 큰 혼란에 빠졌다.
10월 1일이 한국을 뺀 구대륙부와 육상으로 연결되는 구대륙에 속하는 모든 도서지역에서 남성인구와 월경이 아직인 어린 연령이거나 불임 및 폐경은 물론이고, 해당일이 배란일이 아닌 여성들이 모조리 사망한다.
지금도 문학작품에 쓰라하면, 역사적 고증이라도 막장 소리 듣는 일이 진짜 발생했다. 그런데 그것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가 고작 몇년 전에 발생한 인터넷 신조어였다는 것에서 제일 대표적인 일이 되고 말았다.
이는 제일 이득을 보고, 조절해야 하는 미국이 공겨롭게도 바이든이 쓰러지는 일이 발생해, 부통령이 권한을 넘겨받았으나 지지이든 반대이든 과격파들이 음모론을 제기하며, 난동을 부리는 최악의 사태가 전개되었다.
이 때문에 구대륙의 핵무기 통제는 커녕, 자국을 제외한 아메리카외 오세아니아, 한국을 포함한 구대륙부와 육상연결이 전햐 안 된 구대륙 도서국가들이 진입하는 것을 사실상 요청하는 방향으로 틀고 말았다.
잔존 국가들도 그 이전에 개입하여 최소 손해를 방지하려 하는 방향이나 그러한 규모로 나아가지 못한 것은 연결 안 된 도서지역의 인원이 나갔다가 그러한 비율로 전멸되었기 때문이다.
드론들이나 배란일이 되는 월경기의 여성들로 동원하는 것도 한계라는 점이었다.
거기에 캐나다를 뺀 아메리카와 마다가스카르, 스리랑카,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파푸아 뉴기니에서 강제동원에 분노가 축적되고, 진입 이후 타국과의 전투에 대비하기 위해 미리 지급된 무장이 랍쳐져, 내전이 벌어졌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 국력이 급상승될 것으로 보였던 타이완 역시 내전에 들어가버렸다.
타이완 내부의 소수가 된 친중 세력들이 잔존 인민해방군에서 이전에 가진 기밀자료를 보내온 것을 가지고, 타이완군의 전력을 대다수 마비시키고, 쿠데타를 일으켰다가 당연히 세력은 비등하니, 내전으로 변해버린 것이다.
이로서 천만 이상의 인구를 가진 잔존국가들 중 인원 투입이 가능한 나라는 서태평양의 친미국가이자 F35 도입국인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그리고, 한국이 되었다.
그러나, 오스트레일리아는 안작으로서 최소 캐나다 쪽에서 미국 내 갈등이 국경을 넘어선 무력사태로 넘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요청한 군 병력을 일부 보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인니의 내전으로 인한 난민 문제로 뺄 수가 없었다.
이는 일본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사할린과 쿠릴열도만 장악하는 것에다가 인원 동원을 위해 초기에는 남성을. 파악 뒤에는 배란일이 될 월경기 여성을 강제 동원하려다가 임금지급같은 상식을 바린 덕에 전국적 반발을 사고, 내전을 갈 수 있는 상황에 이르렸다.
당연히 자위대나 공안, 해보가 따로 국밥으로 분열되어져, 내각이 이를 다시 통제하는 것에 시간을 허비할 수 밖에 없었다.
반면, 한국은 월경기의 여성들을 적합자들로만 구성하고, 임금 수준을 미국 상위급으로 지급하는 조건으로 휴전선 이북부터 시작하여, 살아남은 구대륙부권 여성들과 그들이 구성한 집단과 연결. 위험요소를 해소하고, 더 나아가 이들과의 새로운 국가 연합을 모색하기에 이르렸다.
단 두달에 한 정치집단이라 엉성했지만, 결성 출범일이나 그 100년 전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를 생각한다면, 그리고 그 이후에 밝혀진 진상을 고려한다면, 미국 극우들이 소련의 재림이라 비난하는 것이 이해될 일이 되었다.
2022년 12월 30일에 구대륙권 인류 문명 재건 연합이 출범되었는데, 이 날이 이러한 사건 내막이 알려졌다.
중국과 러시아의 생물학 실험시설에서의 배란일 영향을 받는 여성만 빼고는 전부 죽음에 이르는 상온에서 상당시간 버티는 세균과 바이러스가 유출된 것이다.
아주 빠른 속도로 육상 이동이 한계여서 이렇게 끝난 것이지, 공중 이동이나 수상이동도 가능했다면, 한국과 예외가 아닌 한 인류는 절멸했을 것에 믿을 수도 믿지 않을 수도 없었다.
그와 별개로 재건 연합의 단일 최대 집단인 한국은 소련의 후계로 평가될 수 있는 집단의 최고 패권을 쥔 점이 매우 의미심장했다.
타타르의 멍에가 부활했다고 할 수 있었고, 소련이 만든 괴뢰집단과의 70년 넘는 분쟁에서 이를 만든 당시 배후 초강대국도 집어삼킨 21세기 최대 승전국이란 타이틀이 부착한 것이다.
그러나, 단일이지, 살아남은 여성들이 하나의 세력으로 본다면, 7천만명이 넘었기에 한국 내 정치세력은 합종연횡을 하는 움직임으로 고착되어졌다.
저들도 살아남은 것이지. 그동안에 심어진 그 이전의 가치관등이 붕괴되는 것은 아직 1년도 되지 않았다.
만일 그랬다면, 한국이 본격적인 연방 형성을 결정적으로 반대할 것이 뻔했다.
그렇게 대외적인 물리적 움직임을 미국과 경쟁할 G2에 속하는 나라답지 않게 저자세로 21세기를 보낸 재건 연합은 소련과 다르게 멸망하지 않고, 22세기도 지나간 것이었다.
물론, 22세기에서는 아일랜드 전체를 영토로 하게 된 아일랜드 공화국과 마다가스카르, 스리랑카, 타이완, 몰타, 키프로스, 아이슬란드의 연합 편입이 고려되었지만, 편성 때 들어왔을 가능성이 높은 몰타와 키프로스도 이제서야 들어오는 것에 불쾌한 여론으로 논의만으로 끝났다.
애초 편입해도 될 기아나나 동말레이시아, 중앙아메리카 내 도서지역들도 분리독립을 희망함에 따라 시설 이용권만 인정받고, 각자도생이라 이 논의를 진행한 정권은 반세기 가깝게 다시 대권을 잡는 것이 불가능한 이유가 되었다.
허나, 이러한 일들도 2022년의 사간 다 나아가서 본격적으로 촉발된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아니었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점에서 엄청닌 나비효과. 아니, 이젠 우크라이나 효과. 우크라이나 이펙트라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