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헐리웃 영화를 즐겨봤는데 어느 날 영화 <트위스터>를 봄.

되게 재미있어서 여러 번 봤는데 당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들 중 하나가

이 빨간색 닷지 램 픽업트럭

그리고 또 하나가

영화에서 나오는 이 소고기 스테이크 한 상이었음.

사람 얼굴만한 스테이크, 서니 사이드업, 매쉬드 포테이토에 듬뿍올린 그레이비까지 그거 보면서 미국음식은 존나 맛있는데 양도 존나 푸짐하구나 했음ㅋㅋ

실제 남부쪽 사람들은 이렇게 먹는건가 싶기도 한데 꼭 한 번 언제 미국 남부에 가서 먹어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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