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개발완료 했으나 미육군은 존나 약하게 생겼다고 인수 거부함.
(실제로 배가 아니라 트럭으로 분류됨.)
그런데 마침 근처 해안에서 미해안경비대 배 1척이 악천후에 조난 당함.
당시 바람이 최대 60노트(110km/h)로 불고 있어서 구조선 접근이 모두 실패했음.
근데 얘가 혼자 뽈뽈거리면서 다가가서 조난자 7명 전원 구조하여 돌아옴.
그걸 두 눈으로 지켜본 미육군 관계자들 전부 반대에서 찬성으로 바뀜.
실제로도 디데이날 자력으로 도버해협을 건넌 사례도 존재함.
존나 튼튼했기 때문에 전후에는 주로 극지탐험용으로 탐험가들이 사용했음.
악천후 극복 능력이 구조선보다 더 좋다니
바다에선 큰 배가 못 뚫는 풍랑을 작은 배가 뚫고 가는 경우도 존재함.
풍속 60노트 돌파 ㄷㄷㄷ
와 안정성이 그렇게 좋았다고??? 도버를 건나??
실력과 운빨이 받쳐준다면 대양에서도 사용가능하다고 함. Willard Bascom이라는 인간이 실제로 성공함.
개쩌네
그걸 트라이한게 더 무섭네
성능좋네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풍속이어케 110이나오냐 ㅅㅂ 태풍매미보다 강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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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싫은데 에베벱의 나라 - dc App
아무리 좋아도 시발 도버를 건너는건 어느 미친놈 발상이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