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4Tdm3d87C0w적특수부대가 포병눈앞에 보였다는건 위치노출되서 좀있음 적포탄 떨어진다는 뜻인데 무조건 튀어야하는거 아님??기갑이래도 포탄떨어질테고 땅크랑 저렇게 싸우는거 보다 찢어저서 도망가는 한이 있더라도 한대라도 더 살아남아야하는거 아님?혹 일부만 자살특공대마냥 직사로 대응해서 나머지들 도망갈 시간 벌어주는 용도??
총기류로 치면 영점잡기 목적이 더 클걸
'유사시'
직사 훈련 후에 집중정비 같은거 하기 때문에 탄소모겸 시험겸 훈련으로 진행함
건물 뿌수기?
멋지기 때문이다.
일단 알고있어야 문제있을때 어버버 안할꺼아님
그런거 다 안될때 써먹는거임
대공포가 지상지원하는 느낌으로 - dc App
대전차자주포니깐 ㅋㅋㅋㅋ
k9이 직사를 할때는 진지변환조차도 못하는 급박한 상황임
궤도가 빠졌다든지 엔진이 퍼졌다든지 하는거 아닌이상 움직일수 있음 무조건 튀어서 한대라도 더 살아남아야하는게 아니가 해서
갈! 대구경 화포의 직사를 부정하는자는 신앙이 없는것이며
아무리 세상이 타락했다지만 155따위를 대구경으로 숭배하노 사이비같으니라고
그 롬멜이 써서 존나 잘써먹은 이상 아주 쓸데가 없다곤 못할것이며
전시에는 어차피 오만 희귀한 케이스가 다 생기는데 훈련은 해두어야지. 전쟁은 게임이 아님. 예측 못하는 경우가 반드시 생김.
적 특화점이 조내 강하다.. 그러년 K9끌고와서 직사로 부셔버려야지 뭐..
오 그르네 그용도로 써먹는건 그럴듯하다 고맙 ㅋ
찢어져서 못도망갈상황이 없으라는법은 없지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직사라는게 움직이는 적 제대를 맞추는것도 있지만 고정된 표적을 155mm화력으로 날려버리는데도 사용함. 물론 아주 희귀한 경우지만 연습해둬서 나쁠것없다 이런거임
니가 말하는 그 모든 상황이 안될때 최후의 수단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