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타 섬에서 이집트까지 탈출 성공한 사례가 있자나
바지선을 겨우 긴빠이 해서 영국군 137명이 크레타 섬에서 이집트로 나침반만 가지고 탈출 시도를 했다는데
연료도 떨어진 바지선이라 옷가지와 모포 엮어서 돛을 만들어서 생존을 위한 표류를 했고
표류 중에 남쪽으로 확실히 위치 잡기 위해서 릴레이로 물로 뛰어들어서 배를 잡고 틀어서 배의 기수를 바꿔야 했다면서
물과 음식 사정은 낙지가 점령한 데서 겨우 탈출한거라 열악하기 짝이 없었다는데 하루에 병사 1인당 코담배 한통 분량의 물과 콘비프 통조림 한 티스푼 분량이 지급되었다니 물과 식량 부족으로 딱 죽기 좋은 환경이였지
이런 지옥같은 환경서 표류 중에 병사 1명이 탈진으로 사망하고 견디다 못해 한명은 물에 뛰어들어서 자살했다면서
그래도 저들의 개고생이 처참하게 실패로 끝난게 아니라 기적적으로 성공으로 끝났는데 저 탈출한 병사들은 멍텅구리배만 갖고 크레타 섬을 탈출한지 8일만에 이집트에 닿는데 성공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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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기합;
그냥 정보글 쓸거면 ~했다면서 말고 평범하게 정보글로 쓰지 - dc App
이건 그냥 정보글임
근성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저랬던 놈들이 왜 남극에선 그랬을까
리더의 차이 - dc App
리더가 가오충이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