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의 재정구조만 보더라도 세출 101조엔에 비해 세입이 40조엔이나 부족해서 매년 적자국채 발행하고 정부 예산 중 30% 가량을 이자 지불, 국채상환으로 땜빵하는 상황인데 여기에 생산성 없기로 유명한 국방비에다 5조엔을 추가로 투입하려고 국채 추가 발행하는 건 아무리 일본이라 하더라도 쉽지 않지 않을까 싶음. 다카이치 처럼 군비 증강을 추구하는 자민당 강경파의 발언을 봐도 "다른 예산을 줄이지 않더라도 일본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으면 마련할 수 있습니다!" 이런 원론적인 발언만 하던데 수 년안에 바로 gdp 2%까지 끌어올리기는 사실상 힘들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