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출신의 문화학자 헤이르트 호프스테더(Geert Hofstede - Wikipedia)의 이론을 중심으로 설명을 해보고 싶음.
이 양반이 세계 각국의 문화적 차이를 양적으로 분석한 프레임워크로 개 쩌는 사람임.
그리고 논문 인용수도 개쩔어주지.
여기에 따르면 영미 문화권은 실리중심, 수평적, 직설적, 저맥락적 성격이 유난히 강함.
즉 핵심에 바로 접근해서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고 끝내는걸 가장 중시하는 문화임.
그에 비해서 사회의 전통성이 강하게 유지될수록, 사회의 경제개발 수준이 낮을수록 이 반대의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남.
문제해결보다는 가오가 중요하고 문제의 본질보다는 절차가 중요하고 어떤게 정답이냐 하는 것 보다는 어떤 위치의 사람이 말했느냐가 중요하고 기타등등
흔히 말하는 꼰머 타입인데 물론 저 양반은 학자니깐 이런 평가를 명시적으로 내리지는 않음.
그래서 얘네들은 저개발국에 파견을 갈 때 몇몇 주의할 에티켓 같은걸 문화인류학자들한테 학습을 하고 감. 당연히 체득한 문화가 아니라 머리로만 아는 학습이니깐 수시로 찐빠가 날 수 밖에 없음. 이상할 정도로 퍼주고도 인심을 못 얻는 데에는 이런 습관이 한 몫을 한다고 봄.
+ 미군 병들의 학력미달문제도 있을듯 어쨌든 직접 마주하는 건 병사들이 제일 많을테니
그런가?
디씨에 가끔 미국에서 하류 인생 사는 바나나(겉은 옐로우, 속은 화이트라고 생각하고 사는 얘들) 김치맨들 보이는 데 걔들은 한인타운에서 개고생 하다보니 미뽕 빠는 검외머하고 좀 다르게 진짜 밑 바닥 상황 보여 준다. 미국에서 T100 대학 들어가면 블루칼라, 화이트 칼라 취급인데 한국인이 T40 대학 유학가면 학벌세탁 병신으로 놀림 받음. ㅆㅂ ㅋㅋㅋㅋㅋ
훈련하면서 미군 만나본 입장에서는...그냥...음...그렇게 거창한 문제는 아닌거같고...그...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ʕ•-•ʔ
우리 군붕이들이 여자친구에게 커피를 사주면서도 욕먹는것과 동일한뎃스
그거였노
야 너 박사해라 시발ㅋㅋ
여자'친구'로도 부를 수 있냐ㅋㅋㅋ
마을 장로들 앞에서 쩍벌하고 앉기~ 소 잡아먹고 같은 부피의 곡식으로 준다하기~ 알라는 유일신 하는 동네에서 예수천국 외치....어?
맨 마지막은 그거 미국이 아니라 이름을 말할 수 없는 모 국가의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미개한 나라일수록 논리가 잘 안통하는게 정상임. 베트남전 봐라 무슨 군인이라는 새끼들이 민간인을 방패 삼는걸 당연하게 알어
그거와는 별개로 미군 대처 수준이...?
이슬람지역에서 돼지고기 바베큐하는 미군병사들도 있는데 뭐...
포크 바베큐를 어케 참음 ㅋㅋ
강제로 먹이는 것도 아닌데 그건 좀 바줘라 ㅋㅋ
경험상 전반적으로 다른 문화와 관습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고 미국이 스탠다드라는 인식이 좀 강하다고 느꼈음
미국이 스탠다드인건 맏기는 한데 그건 제1세계에서나 통하는 소리고....
중동서 돼지고기 들어간 MRE 주면서 왜 안먹고 반항하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는거 생각하면 음... 음...
한국은 그런거없이도 잘만 받아들였는데 같은 군대가 대민이 달라진건 아닐테고 받는 놈 문제 아님?
한국은 침략국으로 만난게아니라 구원군으로 만난거라 그런거 아님?
정떡 좆까고 진지하게 점수 판정해보면 미군정 개병신 맞다...
머한은 그딴 체면 따질 상황이 아니었지 - dc App
현역때 미군 몇번 봤는데 내가 그동안 갖고있던 미군 이미지는 장교 한정이었고 병시들은 그냥 몸 좋은 군붕이들이었음 걔네 지휘소 자주 갔었는데 항상 보면 군붕이들 엎드려뻐쳐 하고 있더라 특히 스미스였나 스미슨 흑군붕이는 진짜 하루더 안빼놓고 맨날 그ㅈㄹ하거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