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pewresearch.org/2008/03/19/public-attitudes-toward-the-war-in-iraq-20032008/

https://www.pewresearch.org/2009/11/23/polling-wars-hawks-vs-doves/

지금와서 미국 내에서 하지 말았어야 할 대표적인 전쟁으로 꼽히는 베트남,이라크 전쟁도 개전 2년차까지는 개입여론이 높았음.

오히려 전쟁을 계속 벌여도 성과가 나오지 않고 오히려 전비 과다로 인한 자국 내 복지 감소 및 경기 침체 사이클 진입 그리고 사상자가 피부로 무지막지하게 다가온 개전 3년차부터 반전여론이 찬전여론을 앞지름





이걸 감안하면 러시아 내부 여론조사인 Russian Field 자료도 조작없이 객관적으로 조사가 됐다고 봄.

https://m.dcinside.com/board/war/2807936

특히 여론조사에서 개인의 생각을 눈치를 보지 않고 대답 가능한 국가인 미국과 다르게 러시아의 경우는 우러전쟁과 관련해서는 표현의 자유가 상당부분 제한이 걸려있는걸 감안해서 보자면

5. 군사 작전 이슈에 대해 피로감을 느끼십니까?

- 예 : 41% / 아니오 : 56% / 대답x : 3%

7. 군사 작전을 계속 진행해야한다고 보십니까? 평화 협상을 해야한다고 보십니까?

- 지속 수행 : 52% / 평화 협상 : 38% / 대답x : 10%

9.만약 2월 24일 전으로 돌아간다면 특별 군사 작전을 시행하실 겁니까?

- 확실히 시행x : 20% / 시행x : 11% / 시행o : 18% / 확실히 시행o : 37% / 대답x : 14%

여기에 나와있는 통계가 사실상 전쟁 찬전,반전여론을 나타내는 지표가 아닐까 싶음.


다만 여기서 한 가지 차이라면 루씨들 피해가 이라크 전쟁 당시 인명,장비피해는 애저녁에 앞질렀고 늦어도 올해 내로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이 입은 피해도 앞지를 가능성이 높다는거 정도 (참고로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 전사자수가 58000명이였음)와 미국과 다르게 규모가 작은 나라인지라 전비 지출 및 제재로 인한 경기 침체가 훨씬 더 빠르게 와닿는다는 것

하지만 러시아 애들이 최소한 인명 관련해서는 미국보다 둔감하다는 점이 차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