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니와때 자료 보면 오키나와 민간인들이 그렇게 잘 해줬다는거 싶음

뭐 이게 상대적 민사작전인지 모르겠는데 오키나와 민간인들도 잘 대해주니까 남녀 상관없이 미군들 일 거들어줬다매

머 미군이 딱 한번 잘 해본때가 이때일듯 싶은데

상대의 민사작전이 너무 상대적이라 빛을 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