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군은 병사들에게 민사작전에서의 자율권을 주는 방식이었는데 독일군은 최고사령부에서 직접 민사작전을 감독하며 이를 위한 부대까지 창설했음. 독일군이 폴란드와 벨라루스에서 펼친 "민사작전"과 그 결과 파르티잔들이 얼마나 감소했는가를 보면 답이 나온다 이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