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 친소 공산주의자 있으면 이뻐함
- 공산주의자 없으면 공산주의 방문판매함
- 공산주의 안사면 매우 불쾌해함(매우 화가 나면 폭력을 사용)
- '필요'에 의해 강제노동, 강제이주 가능
- "아니 강제로 일시킬 수 있는데 사람을 왜 잡아 죽여??"
- "병사동무 씨발 내가 민간인 학살하라고 동무 밥먹이고 재워줬어? 누구 맘대로 시간과 자원을 낭비해? 너 굴락"
- 일선 장교와 군인들에 의해 학살이 일어날 수 있음
- 다른건 다 참아도 반소 공산주의자는 절대 못 참음
일제
- 적군을 쳐부수는데까진 계획을 세워왔는데 그 이후에 뭘 할지 사실 생각을 안 해봄
- 사실 생각을 해놓은게 있긴 있는데 그게 통일된 생각이 아니라 일본 내 여러 세력들이 제각기 하고싶은게 다름
- 적군/민간인이 너무 강하게 저항하면 매우 화가 남
- 적군/민간인이 저항하지 않아도 보급이 자주 끊기는데, 그래도 매우 화가 남
- 동조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생각은 있으나, 당장 지들끼리도 손발이 안 맞는 마당에 현지 동조자와의 손발이 맞을 리가 없음
- 질서유지를 하려는 의지는 있으나, 일단 자기네 부대 질서유지 하는 과정에서부터 인간들이 죽거나 미쳐나감
미국
- 수뇌부의 확실한 목표는 있는데, 그게 "객관적인 미국의 국익"이 아니라 "미국 내 누군가의 이득"일 수도 있음
- 일선 병사들의 확실한 목표는 있는데, 그게 "아 씨발 집에가고싶어" 일 수도 있음
- 독일 가서 독일사람이 독일어로 말걸면 "오 ㅋㅋ 나 독일인처럼 생겼나봐" 라고 생각하는게 가능한 마인드셋
- 친미 동조자를 활용하는 데 거부감은 없으나, 기본적으로 소통능력에 문제가 있음
- 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인정할 줄 암
- 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인정할 줄 안다는 거 중엔 "친미 동조자 커넥션을 유지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드는 거 같아. 그리고 이거 전정부가 했던거임 아몰랑 난 안할래" 가 포함될 수 있음
- 미국에 산업용 규모의 마약을 파는 놈들과는 협조할 수 있지만, 농부 50명 데려다가 꼬뮌 만들고 싶어하는 놈은 못 참음
나치
- 의심되는 마을을 통째로 없앨 생각이 있음(적군이 숨어있을 마을 말고, 아직 주민이 살아있는 마을)
- 민간인들을 살려줄 수도 있음. 일일이 죽이는 거보다 한번에 몰아서 죽이는게 더 '효과적'임.
- 해당 민족의 철저한 말살을 목표로 하긴 하는데, 해당 민족의 동조자가 잘 안나오고 결사항전하는 파르티잔이 계속 튀어나오는 "미스테리한" 현상의 원인을 파악하느라 머리가 매우 아픔
- 매우 체계적인 체계를 갖추고 있어서, 위의 해당사항은 점령지가 아니라 자국에도 적용됨
영국
- 굉장히 '젠틀' 하게 접근함 하우두유두?
- "하하 제가 새로운 상품을 소개하려 이 자리에 나왔는데요, 5분만 시간을 내 주십시요. 네. 네? 안 사신다구요? 하...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 이 자리에서 난 물건을 소개하하러 온 거고, 넌 물건 사는거야 병신새끼야. 가서 파이프에 아편을 넣고, 불을 붙이라구 ㅇㅋ? 5분이면 충분하다는게 뭔지 알겠죠?
- 선점효과를 가진 경우가 많아서, 일반적인 '동조자' 모집보다는 대개 해당 지역의 엘리트들을 자신들의 교육체계에 편입시켜서 그나마 오래 지속되는 식민/괴뢰정권을 만듬
- 그 식민/괴뢰정권이 붕괴되더라도 사회 엘리트들과의 연줄을 통해 지속적으로 금융/무역 패권을 유지하려고 함
- 물론 성격 더러운 '그 새끼'한테 잘못 걸리면 대륙 단위로 사람들이 굶어죽을 수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사고'에 불과함
- 사실 다른 유럽인들한테 인성질 하는데 더 집중하고 있어서 원주민들 상대로는 대개 그냥 병신짓 해놓고 수습은 나몰라라(하지만 수익은 안 몰라라) 하는 경우가 대부분
미국의 승리긴한데...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미국은 항상 승리해. 근데 문제는 과연 미국 안에서 누가 승리한 것일까? 가 문제겠지
그 승리가 남들이 너무 못해서..
이탈리아식 민사도 적어봐라
- 일단 이탈리아식 파시즘을 주입함 - 거부하면 뭐 그럴수있지 라고 하면서도 은근히 뒤끝있음. - 필요한거 있음 말하라고함. 그걸 주면서도 파시즘 주입함 - 에티오피아를 존나 극혐함. - 제네바협약을 준수한다고 하고 고문같은거는 일단 지양함.
뒤에서 학대나 고문 다 하긴해도 대놓고는안함.
그리고 전쟁에서짐
소련 - 자기들 맘대로 모든 것을 통제하고 관리하고 싶어하는편. 보통은 안됨 일제 - 관리 할 수 있으면 하겠는데. 안돼서 다 죽이는편 미국 - 관리 할 능력은 되는데 자꾸 꼬여서 잘 안되는편 나치 - '점령지 관리란 가장 효율적으로 죽이는 것이다'
번외 영국 - 일단 무력에 의해 점령하면 사후 처리는 현지인한테 맡김 - 그 현지인을 고르는 과정서 기존 집단 내에서 핍박받는 소수민족을 골라 '영국식' 교육을 주입시킴 - 자국 고위 관료,군대가 떠날 때 중간 관료로 써먹은 소수민족은 냅두고 나옴 - 이후 민족,인종 문제로 씹창나지만 직접적인 책임은 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