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본론 결론으로 구성된거는 내일 올려봄
K2전차용 1500마력 국산 엔진•변속기 최초생산품 검사에서는 먼저 하위 세부 부품의 규격일치성 검사를 실시하고 조립체 상태에서의 기동특성 확인을 위한 성능시험을 실시한다. 엔진과 변속기는 개발이 완료되면서 각각 국방규격 이 제정되었으므로 규격서(Specification)에 따라 단품 시험을 실시하며 충족 시 아래와 같이 엔진 • 변속기 • 냉각 장치를 결합하여 동력장치(Power Pack)를 구성하고 동력 장치 상태의 요구조건을 품질보증요구서(QAR,Quality Assurance Requirement)에 따라 충족 여부를 확인한다. 이후 K2전차에 동력장치를 탑재하여 체계상태의 성능시험을 K2전차 국방규격서에 따라 실시하고 충족 시 3,200km 주행시험을 실시한다
본론 2 내구도 시험 수행 및 결함 발생
K2전차용 1500마력 국산 변속기는 ’15.12월까지 세부 부품에 대한 규격일치성 검사 및 기본성능 시험을 완료하고 16.1 월부터 ’17.2월까지 변속기 단품에 대해 총 6회의 최초 생산품 내구도 시험을 실시하였다. 내구도 시험의 부하주기 (Duty Cycle)는 1싸이클이 약 1시간(약 30 km)으로써 000 시간(싸이클) 동안 시험을 하는 것으로 변속기 국방규격서에 명시되어 있다. 고장의 발생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고장원인 분석을 위해서는 형상 및 재질선정을 포함한 설계과정의 검토와 제조공정 및 운용환경 등 복합적이고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에 1~6차 내구도시험 동안 식별된 발생 현상과 결함원인을 정리하여 나타내었다. 아울러,최초 생산품 내구도시험 과정에서 식별된 결함의 발생 현상과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일부 결함의 현상이 유사한 경우가 있는 것을 확인 하여 도식화 하였다
1차 내구도 시험 실패(이상 소음발생)
1차 내구도시험 중 이상 소음 발생 후 메인 오일 압력저하가 확인되어 분해점검 수행결과 조립불량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메인펌프 구동기어 지지용 베어링의 파손이 확인되었고 인서트 조립 깊이를 관리하는 것으로 조립 공정을 개선하였다.
개발단계에서는 변속기 단품 내구도시험 중 이상 소음이 발생하여 분해점검을 수행한 결과를 보면 최초생산품 1차 내구도시험과 유사하게 메인펌프 구동기어 베어링의 손상현상이 확인되어 적합한 규격의 베어링을 적용하는 것으로 후속조치를실시한 사례가 확인되었다
2차 내구도 시험 실패(중앙 하우징 균열)
2차 내구도시험에서는 중앙하우징(Main Housing)의 균열이 확인되어 주물 제조공정 개선(압탕 추가 등) 및 검사방법 개선(비파괴 검사 등급 상향)을 실시하였다.
최초생산품 2차 내구도시험 결함과 발생 위치가 다소 차이는 있으나, 개발단계에서 중앙하우징의 균열 등으로 인해 누유가 발생하여 두께를 변경하는 것으로 설계개선을 완료한 사례도 확인 할 수 있었다
3차 내구도 시험 결함(열처리 경도 불량에 따른 유성기어 손상)
3차 내구도시험의 결함은 변속기의 핵심구성품인 변속 장치(Range Pack)에서 발생했는데 원인분석 결과 열처리 경도 불량에 따른 유성기어 손상이 확인되어 변속장치를 제작하는 해외 원제작사가 협력사를 변경하고 4M 변경에 따른 품질확인을 실시하였다. 개발단계의 유사현상을 확인 해본 결과,이물질(유입 또는 잔류)에 의한 베어링 손상으로 변속장치 내부 고정단,전진단,후진단 조립체 구성품의 손상이 발생하여,이물질 방지 대책을 수립하는 것으로 후속조치를 추진한 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다
4차 내구도 시험 결함(중앙 하우징 연결 부위 균열)
4차 내구도시험 결함은 2차 결함과 부위는 상이하지만 동일 품목인 중앙하우징에서 발생하였으며,
성능시험용 치 구와 체결되는 중앙하우징의 연결 부위에서 균열이 발생하여 재발하지 않도록 치구 개선 및 적정 조립토크를 작업표준서 에 반영하는 후속조치를 수행하였다.
개발단계에서는 형상이나 위치가 다소 차이가 있으나,시험장비와 체결되는 중앙하우징의 인서트부에서 균열이 발생하여 해당부위의 모서리에 응력집중이 저감되도록 형상 개선한 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다
5차 내구도 실험 결함
5차 내구도시험 결함은 시험장비 오작동으로 인하여 변속기의 주요 내부 구성품 손상이 발생하였기 때문에 시험장 비의 안전기능을 보완하는 후속조치를 추진하였다
6차 내구도 시험 결함(변속장치 클러치 오일 압력저하)
6차 내구도시험에서는 변속장치의 클러치 오일 압력저하가 확인되어 관련기관과 업체가 합동으로
원인분석을 실시 하던 중 추가적인 원인분석을 위해 봉인한 변속장치를 변속기 생산업체가 임의로 봉인 해제 및 정비함에 따라 명확한 원인분석은 제한되는 측면이 있으나, 클러치 압력판 고정용 볼트의 손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결함들은 원인검토 및 개선을 위한 후속조치가 완료되었으나,또 다른 발생 가능한 원인들에 의해 유사한 결함현상이 양산단계의 최초 생산품시험에서도 나타났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울러, 최초생산품에 대한 1~5차 내구도시험은 발생결함에 대한 수정 •보완 조치완료 후 다시 시험을 착수하였으나,6차 내 구도시험에서는 변속기 생산업체가 이견 제기 및 7차 내구도 시험 착수를 미수용함에 따라 원인분석 및 기술검토를 추진하던 중 중단되었다
- dc official App
역시 성능좋은 독일제써야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정작 독일변속기조차 국산변속기 국방규격은 충족못함ㅋㅋ
보증시간, 거리때문에 왠만해선 안된다 게이야
이런글 봐도 솔직히 행간이해도 잘안되고 그런거지 흑표는 차기전차 k-2이거까지만......
6회 중에 균열2+손상 3회네.. 무게땜시 적절한 두께를 못 준 걸까 부하 분배를 잘못한 걸까? 걍 기본 마감부실 같기도 하고
근데 한국양산분에 국산변속기 적용한다고 한거보면 다 고친거임?
4차 양산에 국산변속기 적용 여부 아직 결론 안났음
본인들은 작년에 다 고쳤다고 주장 중인데 올해 했던 군 시험 결과는 아직 공개 안 됐을걸 아마
아직도 snt 언플에 속는놈이 있노 2차때도 국산 변속기 "곧" 장착 예정 3차때도 "곧" 장착 예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볼대 10년안에 개발완료 절때 무리 돈차이도 독일제랑 몇억밖에 차이안나는데 국산쓸 이유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산화 하는게 단순히 비용 때문이 아니잖아;
외화 쓰는 것과 원화 쓰는 차이는 크지
이번에 테스트하고 있는 내용은 없는건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전차나 트럭 변속기는 독일 미국이 투탑임.
기계쪽 일본게이들 탑클래스인건 팩트인데 뭐가 문제?
물론 중장비 변속기 투탑은 윗 게이가 말한대로 독일 ZF랑 미국 앨리슨이 최고존엄인건 맞음
기계분야는 진짜 짬 순이야
보니까 5번은 확실히 시험장비 문제고 4번도 업체측에선 시험장비 탓이라고 의심할만해서 방사청 기품원이랑 갈등 엄청 생겼었겠네 그래서 6차시험 실패때 임의로 봉인 뜯었던거 같고
안그래도 병신같은 국방규격 때문에 억까당한다고 불만 많던 상황에서 변속기 자체 문제도 아닌 시험장비 문제로 1~2번이나 불합격당하면 개빡칠수밖에
15 16 17년도 기록인거 같은데, 최종적으로 지금은 어떻게 됐을라나. 그럭저럭 보완됐다고 하지 않았음?
보완되었다고 만든놈들이 입은 터는데 뭐 나중가봐야 알문제
5년이 지났는데 더 나중까지 가봐야하는거? 최근 결과물은 없는건가.
슨티 13년도 두산처럼 언플 잔뜩 하던데 음..
두산을 무려 ROC완화까지 해서 통과시켰으니 슨티도 당연히 규격완화테크를 타고싶어지제.... - dc App
이번에도 문제터지면 걍 독일산 가야지 - dc App
SNT : 흑끼야호오우 흑끼야호오우 흑끼야호오우 흑끼야호오우 흑끼야호오우
위에 반고닉이 스트 언풀한걸 그대로 믿고 이야기 하는데 스트에 문제는 독일과 다름 예를 들어 품질규격이 1만킬로이상이라 가정했을 경우 독일은 8천 언저리에서 지속적으로 고장이면 스트는 몇백 혹은 몇천 중구난방으로 고장나서 예측이 불가능한 상태임 즉 동일한 성능미달 제품조차 못만들어 왔음 규격을 완하에서 통과시켜줄수도 없는 물건을 가져온거임 이건 두산엔진처럼 기준완하 조차 힘든 물건임
어떤 국방위원이 스트 언풀에 속아 위 반고닉처럼 국회에서 이야기 했다 위와같은 설명듣고 개쪽당하고 아닥하셨음 정 궁금하면 그때 국회속기 내용 찾거나 방송내용 찾으면 나올거임
완하>완화
https://m.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400853#pressRelease
팩트) 방사청도 국산변속기 국방규격 개병신같았던거 인정하고 뒤늦게 개정했다
'또한, 2018년 국회 국정감사에서는 “K2전차 국산변속기 내구도 시험기준과 관련된 국방규격의 모호성에 대해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이거 말하는 거임 그래서 개정하려는거 시간 지나니 이걸 국방 규격 병신이란 이야기로 퉁치려하는데 스트가 하도 두산이랑 독일은 봐주는데 왜 우린 안봐주냐고 이야길 해서 세부적으로 나눠서 니들이 뒷말 못하게 족치겠다고 개정하는 거임
개선한다니까 국방규격이 문제라서 그런 줄 아는데 그게 아니라 세분화 한 거임 하도 꼬투리 잡아 데서 예를 들면 25kg 완전군장 구보 1km 완주란 규정이 있으면 이걸 완화 하겠다는 게 아니고 군장 내부 각 물품 무게를 세분화 규정해서 합게 25kg으로 표시하겠다 하는 거임 기존 그냥 군장 무게 25kg 만 표시하던 걸
이런 요구를 스트가 왜 했냐 이걸 추정하면 6차 시험 공차 문제 이거 핵심 독일 부품이 공차가 있는 걸 납품 받아 조립한 거니 세부적으로 보면 스트 문제가 아니라 독일 부품 문제다 이걸 주장하려는 거고 독일부품 문제라 처도 최종 조립 업체가 그걸 자체 테스트하는(AIT)능력조차 없다는 걸 자랑하는 꼴임 결국 스트 문제다는 건 변함이 없음
우리쪽 국방규격이 겁나빡센건가? 기존 k1전차 파워팩에도 동일하게 적용한걸 K2 파워팩이 못버티는건가..
지랄난 내용을 보면 열처리 불량, 파괴진동, 균열 등등 소재 가공관련 찐빠난건데 이건 한국의 기계공학적 역량이 독일의 70년대보다 딸린다는 증거지
그러네 ㅋㅋ
독일 70년대 - X 독일 90년대 - O 국산 흑표 파워팩은 90년대에 첫 출시된 유로파워팩의 추종모델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