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도 낮은 병력이라 현대전의 빡센 전장에서 병신짓도 많이 하고, 군사적으로 요구하는 능력에 한참 미달하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음...
근데 또 충분한 양의 군대를 유지하려면 징집 외의 방법이 생각나지 않고, 육체적 전성기 청년들의 2년가량을 빼앗아감으로 생기는 국가적 손해도 생각하면 징집기간을 늘리는 것도 미친짓이니...
이거는 어떤 선택이 나은지 정말 모르겠음...
훈련도 낮은 병력이라 현대전의 빡센 전장에서 병신짓도 많이 하고, 군사적으로 요구하는 능력에 한참 미달하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음...
근데 또 충분한 양의 군대를 유지하려면 징집 외의 방법이 생각나지 않고, 육체적 전성기 청년들의 2년가량을 빼앗아감으로 생기는 국가적 손해도 생각하면 징집기간을 늘리는 것도 미친짓이니...
이거는 어떤 선택이 나은지 정말 모르겠음...
팩트) 우크라도 징집군 위주 편제다
걔들을 뭔가 징집군(희망편) 이라는 느낌이긴 한데...
그 징집군 반대편에선 목숨 바치며 루스끼랑 싸우는중임
훈련 잘 시키면 되는 것인디요... 러시아군이 저러고 다니는거는 걍 공교육 박살난 탓이고 머한은 그정도 끕은 아님
징병된 병력을 가지고 어설프게 훈련시켜서 명분없는 전쟁에 꼬라박으면 저 꼬라지가 나는거지, 방어전쟁에선 징병제도 쓸만함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2차머전 때 미군은 뭐 모병제여서 잘싸웠겠냐
징집군이라고 다 저지랄 나는건 아님
그냥 내가 너무 큰 충격을 받은건가...배에 포탄 그딴식으로 실어둔 거 보고 충격받아 쓴 글이었음...ㅋㅋㅋ...
그거는 아마 부사관 개판난게 클걸. 쏘오련 시절부터 박살난 부사관 제도가 유구한 전통이라서... 머한에선 그런 일 하면 일반 병들 상대로 부사관이 쩨뜨끽 날리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