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시대때 난공불락이였던 이 요새가 임진왜란, 병자호란, 여몽전쟁에 왔던 일본, 청나라, 몽골군은 이 요새만큼은 포기했지?
동서남북문이 워낙 디펜스가 악랄하니까. 특히 남문의 경우에는....
댓글 10
혹시 국어 점수가?
Koreaus(koreaus)2022-08-10 11:10
삼국시대 이후 전투 기록이 김헌창의 난 밖에 없음
익명(218.238)2022-08-10 11:10
너무 작아서 그냥 부대 하나 떼서 포위해놓으면 알아서 항복할거같은데
익명(lukalukaalukaaa)2022-08-10 11:10
제대로 포격전 받으면 녹았을듯 어디 피할대도 없고 말타고 활쏠 때나 유리.
익명(14.5)2022-08-10 11:11
우물있음? 마속이 좋아할 산성이네.
..(180.64)2022-08-10 11:13
답글
우물뿐만 아니라 연못까지 만들어놓은 성이라 웬만한 가뭄이 들지않는한 물걱정은 할필요가 없었을것 같은 성이긴 함.
드루s(jyunlim)2022-08-10 11:16
삼국이 다툴때 외에는 고생해서 점령할 필요없이 다른데로 돌아가면 되었을거임.
드루s(jyunlim)2022-08-10 11:14
삼국시대에야 삼국이 끝없이 고지전 하면서 전방 거점이 필요하니 저기다 무기랑 물자 다 옮겨두어서 전략적 가치가 떡상했던 거고,
고려 조선시대 가면 전쟁이 상시인 시대가 아니라 주변의 성읍으로 다 인구가 몰려서 저기의 전략적 가치가 떡락했다고 봐야지.
한반도 중부에서 고지전 마지막으로 일어난 시대가 고려-후백제간 전쟁시댄데 그게 끝난게 936년이고 조선조 시작이 1392년임.
1592년 일어난 임란까지 가면 656년, 조선왕조 일어나서 망한 것보다도 130년 더 시간이 흘렀는데 저기가 그대로 남아있겠음?
혹시 국어 점수가?
삼국시대 이후 전투 기록이 김헌창의 난 밖에 없음
너무 작아서 그냥 부대 하나 떼서 포위해놓으면 알아서 항복할거같은데
제대로 포격전 받으면 녹았을듯 어디 피할대도 없고 말타고 활쏠 때나 유리.
우물있음? 마속이 좋아할 산성이네.
우물뿐만 아니라 연못까지 만들어놓은 성이라 웬만한 가뭄이 들지않는한 물걱정은 할필요가 없었을것 같은 성이긴 함.
삼국이 다툴때 외에는 고생해서 점령할 필요없이 다른데로 돌아가면 되었을거임.
삼국시대에야 삼국이 끝없이 고지전 하면서 전방 거점이 필요하니 저기다 무기랑 물자 다 옮겨두어서 전략적 가치가 떡상했던 거고, 고려 조선시대 가면 전쟁이 상시인 시대가 아니라 주변의 성읍으로 다 인구가 몰려서 저기의 전략적 가치가 떡락했다고 봐야지. 한반도 중부에서 고지전 마지막으로 일어난 시대가 고려-후백제간 전쟁시댄데 그게 끝난게 936년이고 조선조 시작이 1392년임. 1592년 일어난 임란까지 가면 656년, 조선왕조 일어나서 망한 것보다도 130년 더 시간이 흘렀는데 저기가 그대로 남아있겠음?
이후에도 여전히 유효해서 몽골도 고려가 산성에서 저항하면 함락 못했음
곡사로 쏘면 프리패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