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장교 라고하면 서슬퍼렇고 독전대 역할할거같은데


반은 맞고, 평상시 병사들 PTSD나 혹은 징징거리는거 위로해준다고함


A : 집에 가고싶어요 엉엉 ㅠㅠ

정치장교 : 쓰애끼... 곧 전쟁끝난다. 그때 집에서 하고싶은거 다할수있어. 조금만 버텨라


B : 어머니가 보고싶어요 ㅠㅠ

정치장교 : 어머니도 똑같을거다. 이따가 편지적게 해줄게 울지마라 남자새끼가


C : 고향은 잘 있겠죠?

정치장교 : 걱정마라 너의 고향은 마수에서부터 안전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