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부사관이 준위 되면
그순간 그대로 부사관 호적에서 파 버리고
준위도 부사관 군번 얘기 자체를 안하는데..
해공군은 준위를 부사관의 선배로 ㅈㄴ 깍듯하게 대우하니까
준위 새끼가 병신짓 시킨걸 명령으로 받아 들이고
원사라는 새끼들도 준위 올라가야 하니까
아래에 있는 애들 ㅈㄴ 갈구고 대우 받으려 하고..
육군에서 원사 달면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ㄹㅇ 할아버지 되는데..
육군에서 짬중사나 상사가 할만한 병신짓을
해공군은 원사 준위가 쳐 하고 있음
준위면 머령이랑 골프친구하는 사이라
준위가 부사관 대빵이라는게 기저에 깔려 있으니까 대령이 골프 쳐 주는거지 ㄹㅇ 인간적으로 사적으로 친한거 아니면 부사관이 인정 안해주는 준위라면 장교가 친하게 지낼려고 하지도 않았을 거임.
공군출신이라서 그런데, 그러면 육군 준위는 부사관 취급도 안하고 대충 나이많은 군무원 할아버지 대하듯이 그런식으로 대함?
부바부인데 짬찬장교취급함. 대위가 존댓말씀
육군 부사관은 준위=장교라고 봄. 장교가 짬차이 안나는 부사관한테 반말하면 들이 받는게 육군 부사관임. 가끔 준위가 하중사한테 반말 하는데 그럴때 하중사가 들이 받음. 준위가 병신이면 그 밑에 담당관이 다른 부사관한테 ㅈㄴ 고개 숙이고 다님.
근데 공군은 짬찬 장교도 하중사한테 반말 잘만 하던데.... 우리 포대장이 하중사한테는 그냥 반말깠었음.
대위 소령이 하사가 아니라 중사한테 반말을 한다? 혹은 짬찬 하사한테 반말을 한다? 같이 생활한 기간이 길어서 친해진거 아니면 반말 못함. 특히 그 부사관이랑 사이가 안좋은데 반말을 한다? 부사관들이 대놓고 지랄하는 단계로 넘어감 ㅋㅋ
마흔 넘고 진급실패한 학사출신 말년소령이긴 했음
아... 혹시 원래 항공고 출신에 하사로 임관했다가 야간대학 나와서 학사로 다시 들어갔다던가? 그랬는데, 그래서 자기 부사관 시절 기수보다 낮은 기수한테는 반말깔수 있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