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 지하주차장에서 목 매달고 죽은 양반도 봄
문제는 그때 당직 중이였고 시발
사령관 새벽 3 ~ 4시에 오길래 느낌 싸해서
군사경찰대대 당직실 전화하니 자살자 나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