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 무게가 5.7톤임.
방탄 때문에 그런 거임.
근데 차대는 이 무게 견디려고 튼튼하게 만들었고 서스펜션도 딴딴한 거 씀.
방탄 떼면 무게 주니까 기존 차대는 사하중이 됨. 서스나 엔진, 변속기도 적당한 걸로 낮춰야함.
하나씩 고치다보면 개발비 또 많이 듦.
수요가 풍족하지도 않음.
결론: 그돈씨
방탄 때문에 그런 거임.
근데 차대는 이 무게 견디려고 튼튼하게 만들었고 서스펜션도 딴딴한 거 씀.
방탄 떼면 무게 주니까 기존 차대는 사하중이 됨. 서스나 엔진, 변속기도 적당한 걸로 낮춰야함.
하나씩 고치다보면 개발비 또 많이 듦.
수요가 풍족하지도 않음.
결론: 그돈씨
이미 먹을만한 SUV수요는 모하비가 다먹었을테니 K151 민수용을 만들 이유가 없지
물론 험비처럼 좀 효율이 안좋아도 좋아하는 사람이 많기는 한데...
험머H1
저거 쓰면 이번 홍수에서도 살아남기 가능함?
ㅇㅇ
일부 지역에선 스노클이 있어야 살았을꺼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험머H1은 이제 신형이 없잔어 ㅋㅋ
그냥 방탄달고 팔면 바꿀 필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