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따라 고연사로 탄막펼쳐야 할때도 있고 저연사로 제압사격 유지해야 할때도 있을텐데 솔직히 실전에선 탄이 무한하지 않다는걸 알아도 긴장되서 계속 땡기고 싶을거같음 그리고 조절되면 차량거치형이나 보병휴대용등 휴행탄수가 다를때 모두 효율 높일수 있지않을까?설계구조나 신뢰도가 너무 낮아질려나
MG42
BAR
근데 mg42는 부품을 바꿔서 연사속도를 조절하는거라 좀 귀찮고 BAR은 내부구조가 좀 복잡해짐
BAR이 그러네 근데 그후로 안나오는거보면 생각보다 별로 효윤이 좋지 않은가베
그냥 연사를 짧게 끊어서 쏘면 되니까
급격한 차이 없어도 인정한다면 가스 조절기 달고 있는 총들은 변하는 거 꽤 있을 거고
고연사 저연사는 BAR이 있음
덕국에 있을걸
독일총은 그.. 무탄피소총이 좀 강렬했음 여러의미로
미니건같은 외부동력 화기 아니면 부품갈아껴야해서
가스조절기달렸으면 그걸로 조절하면 되는데 그러기 보단 그때그때 끊어 쏘거나 방어전이면 진지에 예비총열과 탄을 더 가져다둠
궁금한건데 k2 가스조절기도 그런식인거임? 뭐 겁나추운지역/더운지역따라 다르게 돌려놓는다고 했는데 정확히 무슨원리고 무슨기능인지 아무도 모른채 잃어버리면 안되는것 하나로 퉁쳐서..
가스조절기는 연사력보단 그냥 원활한 작동을 위해서 있는것임 단순하게 여러사이즈의 구멍이 여럿 뚫렸을 뿐임
추우면 화약이 덜 반응하고 그럼 가스가 적게 나오니까 더 큰 구멍으로 가스를 많이 받아들여서 작동속도를 유지하고 너무 더우면 가스가 많이 나오면서 총에 무리가 가니까 작은 구멍으로 작동속도를 좀 낮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