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은 하사애들한태 군기 잡으면서 몇번 때린거 걸려서 중사전역인데 맨날 애들 담배 뺏어 피고 그런사람임 근데 전역할때 들은 이야기는 그사람이 군생활때 나가서 밥 안사먹고 돈 하나도 안쓰고 1억모으고 나갔다고 들음
두번째는 60mm 박격포 포반장임 이사람이 장기 달려고 온갖 특수 훈련은 다 다녀옴 무슨 포반장이 저격수 집체에 그 정확히 이름은 모르겠는데 UDT가 해주는 다이빙 훈련도 초급인가 중급까지 다녀온 다음에 이것저것 스팩 쌓고 거기에 연대급, 사단급 포 사격대회가 잡히면 폐급 수용소인 박격포반을 굴려서 전부 실사격 초탄 명중시키면서 나가는 대회마다 상 받아와서 30전에 중사 첫 장기심사에서 장기를 달음 거기에 나 전역하고 좀 있다가 결혼하고 상사도 단거 같더라 얼굴은 30넘어보였는데 20대였다는게 좀 충격이였음
좀 웃긴건 두사람은 같은 장기심사에서 향방이 갈림 그래서 첫번째 사람이 장기 못달고 포반장이 다니깐 포반장이 눈치 겁나 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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