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간의 민간 교류가 거의 없다는 것은 남한에게 있어 매우 바람직한 일임. 적성국과는 민간 교류도 없어야 정상이지.
그리고 이 상황은 남한 입장에선 군사적으로 아주 바람직한 상황이기도 함. 타협과 대화가 불가능한 적과 무한정의 기간으로 대치해야 하지만 전면전은 생각보다 자주 터지지 않는 냉전적 상황이란 건 군비확장을 하기 아주 좋은 상황임. 군수산업체들과 밀덕들에게 있어선 이 이상으로 이상적인 상황도 없지.
중국 러시아와 직접 국경을 맞댈 일이 없어졌다는 점에서도 지정학적으로 매우 좋은 상황이라고도 볼 수 있기도 하고
물론 이 이상적이라는 얘기는 국가 내지는 정부의 입장에서 이상적이란 거고, 국민의 입장에선 하....
저새끼들 핵만 없으면 이상적일텐데 말이지 우리 지금 이미 암 중증 시한부라 보는데...이제 수술 피할수도 없음
사실 핵확산금지조약만 없었어도 북괴 새끼들이 핵 가진 걸 우리가 크게 신경 쓸 일은 없었을 거야. 우리도 만들어서 대항하면 되니까... 그래서 난 핵확산금지조약이 남한에게 있어 큰 족쇄라고 생각함.
군수업자들과 밀덕들에게 아주 이상적이라고 제목 바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