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2017년에는 수소전기차를 투입한 전투실험도 이뤄졌다. 10개 전투부대에서 5일씩 기존 GM Colorado 픽업을 개조한 수소차를 투입한 것이다.충전시간 3분 만에 634㎞를 항속할 뿐만 아니라 저소음‧저열상 작전도 수행할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24시간 저소음 전원공급과 더불어 시간당 7.4L의 물도 얻을 수 있었다.
저소음,저열상 그리고 물
http://www.ga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6410
저소음,저열상 그리고 물
http://www.ga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6410
근데 거기서 나오는 물 먹어도됨?ㅋ
순수한 물이니까 괜찮을것 같은데
충전 빠르고 조용하고 겸사겸사 물도 얻네
전기차보다 수송 충전 난이도 자체는 높긴 하지만 그건 고체 수소나 개질으로 연구 중이니 일단
저 3개가 군대입장에서는 엄청난 강점 아님?
그래서방사청에서도 적극적으로 추진중임 문제는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