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으싼다 영상 보다가 든 의문인데
실전에서 공격기들이 지상공격 임무로 출격할 때 자위용으로 공대공 미사일 달고 나가는 일이 유의미하게 있음?
그리고 현실에서 미사일들 플레어/채프 저항성은 어느정도임?
최신형 사이드와인더 말고, 냉전 시기 미사일은 플레어 뿌리면 게임에서 속는 정도로 속는다고 보면 됨?
오랜만에 으싼다 영상 보다가 든 의문인데
실전에서 공격기들이 지상공격 임무로 출격할 때 자위용으로 공대공 미사일 달고 나가는 일이 유의미하게 있음?
그리고 현실에서 미사일들 플레어/채프 저항성은 어느정도임?
최신형 사이드와인더 말고, 냉전 시기 미사일은 플레어 뿌리면 게임에서 속는 정도로 속는다고 보면 됨?
공대공 미사일은 첫째로 최소한의 자체방어란 느낌이고(무전병이나 박격포병도 일단 카빈은 드는것 처럼), 또 근접지원임무 중에 적 공격기나 헬기와 조우하는 경우도 있어서 단다는 듯.
전쟁사 읽어보면 채프/플레어 때문에 미사일 빗나갔다는 표현은 자주 등장하는데, 그게 게임상에서 나오는 것과 같은 수준인지는.....아마 아무도 쉽게 답 못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