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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11공수사단

올해 6월 6일에 재창설된, 알래스카에 본부를 둔 2개 IBCT를 가진 사단급 부대임


과거 2차대전시절 태평양에서 일본군과 싸운 태평양전역 주력 공수부대였고, 한국전에서도 참전했다가 오랜기간 해체되었던 부대임


기존엔 하와이에 주둔하던 25보병사단 예하 1개 IBCT가 알래스카 엘멘도르프기지에서 주둔했고 캔자스 82공수사단, 이탈리아 187공수여단과 함께 미육군의 정규전 공수부대중 하나였음


이걸 하와이엔 25보병사단만 두게하고, 알래스카엔 아예 11공수사단을 재창설해서 태평양지역에서의 신속대응능력과 정치력(기존 2사단,25사단,해병3사단에서 11공수사단을 증강해 4개사단을 배치한다는 식으로)을 높힐려는것으로 보임


헬기강습부대인 101공중강습사단과 다른, 82공수사단과 11공수사단은 미군정규전 사단급부대중 가장 기동성이 우수하고 신속전개가 가능한 부대임

하와이엔 미공군 수송기부대도 주둔중임




결국 이 11공수사단이 말하고 있는것은 미국이 아태지역에서 신속전개능력을 전보다 향상시키고, 급작스런 상황에 대비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낸것임

그리고 아태지역에서 문제를 일으키거나 급작스러운 상황을 만들어내는 국가는 누구다? 중국이랑 북한


사실상 북한이나 중국관련 소요가 났을때 신속대응군으로 써먹을려고 만든 부대가 알래스카의 11공수사단이라서 뭔일생기면 가장 먼저 한반도든 대만이든 보일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