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해병대 파병은 북한과 대치하는 안보환경상 부담되고 사상자도 늘어나서 부담되고
가만히 중립만 지키기도 부담된다면
경항모 중심의 소규모 기동함대 보내서 격전지에서 먼 해역 맡아서 예비대, 초계함대 역할로 참전하면 나름 항모보내서 지원은 했다고 생색내고 피해는 최소화할 수 있을 것 같음
경항모를 만든다면 한국이 주가 되는 전면전보단 양안전쟁 생색내기용도의 정치적인 역할이 더 적절할듯
가만히 중립만 지키기도 부담된다면
경항모 중심의 소규모 기동함대 보내서 격전지에서 먼 해역 맡아서 예비대, 초계함대 역할로 참전하면 나름 항모보내서 지원은 했다고 생색내고 피해는 최소화할 수 있을 것 같음
경항모를 만든다면 한국이 주가 되는 전면전보단 양안전쟁 생색내기용도의 정치적인 역할이 더 적절할듯
주한 미군기지 폭격 맞으면 자동 참전인데 전략 병기를 어떻게 해외로뺌
어떤 규모의 양안전쟁이냐에 따라 다르겠지. 베트남전처럼 대만과 그 주변해역이라는 주전장 외의 중국본토, 한반도, 일본열도 등을 직접공격은 않겠다는 암묵적인 합의가 있을지 아닐지가 중요할듯
한국전쟁도 맥아더가 'ㅅㅂ 중국본토 직접 폭격하죠?' 했다가 미국 정계가 그건 좀... 해서 실현 안된 것처럼, 미군 vs 중국군 전면전이라도 전장은 제한할 수 있음
념글만 봐도 양안전쟁 시 주한 미군 참가할 가능성 높은데 오산 평택 원점 타격을 안한다? 뭐 미국 입장에서는 너무 개꿀이겠네 오키나와도 덤이고
짱깨 괌 타격 훈련하고 미군 장거리 타격 능력 집중하는거만 봐도 ㅋㅋㅋ 서로 본진 때리기 금지? 망상에 가깝다 ㄹㅇ
결국 중국 맘이라는 한계는 있지. 자국 상하이, 난징, 심지어 베이징 같은 대도시들이 미국, 머한의 반격에 파괴되는 걸 감수할거냐, 아니면 딱 대만만 노릴거냐
경항모는 국내 전장에서 운용하기 위한 플랫폼임
선택지가 늘어나는 걸수도 있지만 파할 수 없는 확률이 늘어나는 걸지도 모르는 양면성
뭐 해군이 저런 기동성(?)에 있어서는 의외로 융통성 있는 병과니까. 육군이면 대만 보냈다가 한국 도로 돌리는데 엄청 수고가 필요한데 해군 전단 같은 건 대만 갔다가도 하루 이틀이면 한국 복귀하기도 어렵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