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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이 K1E1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51톤에서 53톤이 됐는데, K1이 K1A1 근본적으로 업건이나 장갑재 교체같은걸 못하는 이유가 무개 증가로 인한 서스펜션 무리가 원인으로 꼽히는 만큼 무인화하면서 나타날 증량이 무인화의 가장 큰 장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됨.


표에서 보면 알겠지만 전자장비를 부착하니까 K1A1 순정이랑 거의 맞먹는 무개고 K1A1 성능 개량까지가면 54톤으로 거의 흑표에 근접할 정도인데 이정도면 개인적으론 K1 서스펜션이 견딜 수 있는 거의 한계치까지 개량한게 아닌가 싶은데


거기에 K1이 무인전투를 수행하려면 당연하겠지만 자동장전장치도 달아야하는데 현재 K1E1이랑 K1A2에는 자동장전장치가 없고 K1E2/K1A3 개량에도 자동장전장치는 개량에 포함되어있지 않음, 아마 무인화 수행하면서 달겠지, 거기에 무인주행하려고 여러 장비를 주렁주렁 달기 시작하면 진짜 무개 제한이 엄청 빡빡할거란 생각이 든다


K1A1 계열까지 무인화하려는 지는 모르겠는데, K1A3의 경우엔 장갑개량하고 능동방호도 포함하는데 이걸 하면서 무인화까지 하려면 그때부터는 엔진하고 서스펜션 교체없이는 아마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