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 과실이 아니더라도 머한군 특성상 어쨌든 조종사한테 불이익 돌아가는 거 아님?
진급은 할 수 있긴 한가?
요즘은 안 그런대
육항 준사관들한테 물어보니까 비행중엔 선임이고 나발이고 비행착각에 빠진 것 같으면 투 챌린지 룰을 통해서 바로바로 조종간 빼앗아오는 분위기라고 하더라. 항공안전에 관해서는 분위기가 많이 바뀐듯 함
요즘은 안 그런다니 다행이네..
사실 조사결과 조종사 과실이 없다고 나왔다면 언젠가 자기네들도 사출할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거기에 불이익 줄 수는 없겠지...고위 장성도 거진 조종특기 출신이고
60년대 팬텀의 위상을 지금 가지고 있는 지난번 프삼오 동체착륙했을 때도 공군내부에서 조종사 탓하는 분위기는 전혀 없었다 오히려 비상상황에 잘했다고 머통령, 장관, 합참의장, 공군 참모총장, 참모차장 죄다 와서 격려해줬지 ㅇㅇ....
요즘은 안 그런대
육항 준사관들한테 물어보니까 비행중엔 선임이고 나발이고 비행착각에 빠진 것 같으면 투 챌린지 룰을 통해서 바로바로 조종간 빼앗아오는 분위기라고 하더라. 항공안전에 관해서는 분위기가 많이 바뀐듯 함
요즘은 안 그런다니 다행이네..
사실 조사결과 조종사 과실이 없다고 나왔다면 언젠가 자기네들도 사출할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거기에 불이익 줄 수는 없겠지...고위 장성도 거진 조종특기 출신이고
60년대 팬텀의 위상을 지금 가지고 있는 지난번 프삼오 동체착륙했을 때도 공군내부에서 조종사 탓하는 분위기는 전혀 없었다 오히려 비상상황에 잘했다고 머통령, 장관, 합참의장, 공군 참모총장, 참모차장 죄다 와서 격려해줬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