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투경 보급이 됐다고 해도
그거 쓰고 밤에 표적지시기 켜면서
전투훈련은 해보긴 하나
아니면 보병들이 야투경끼고 야간사격이라도
제대로 해봤으면 몰라
야투경 써봐야 비무장지대 패트롤 돌때나 잠깐쓰다가 끝인데
그걸로 미군애들하고 본격적으로 야간전에 들어가면
존나 고문관처럼 보이는건 어쩔수 없지
그렇데고 네트워크전이 가능하도록 c4i가 잘 구축되어 있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말해서 지금의 군대라고 해봐야
강제징집에의한 시간버리기용으로 전락한지 오래 됐는데
미군에서 욕이 안나오는게 오히려 이상한거지
훈련 방식이 베트남전에서 멈춘거 맞는듯 - dc App
우리부대는 야간사격은 했었음
교육이라도 시키면 다행이지 다 창고행인데 ㅋㅋㅋㅋㅋ
이러다 실전 터지면 전투중에 밧데리 부족해서 난리나고 할건데 거기에 대한 준비도 전혀 안되어 있는 상황에서 어떤일이 벌어질지 참
그거라도 없으면 신교대에서 하던 미개한 ㄹ자 야간보행법이나 침투및국지도발세트에 담긴 방울에 적이 낸 소리로 찾아내야함, 수시로 포대에서 조명탄도 쏘고, 그래서 97년 강릉무장공비대 개털리고 반성으로 장비도 개선하고 야투경보급률도 늘린거지. 미개하게 우비로 뒤집고나서 랜턴으로 힘들게 지도보지 않고 BMS쓰는 부대는 야간에도 지도나 전황도 알수 있고, P77보다 훨씬 나은 999k도 있겠다, 한심한 수준의 90mm무반동총용 야간조준기도 아니고 요샌 TOD나 각종 열상장비, ATGM용 열화상도 써서 야간에 편하다고 하더라?
그리고 요즘 군대에선 야간기록사격도 시키고, 소초같은데 데려가서 야간상황조치 사격도 시켜서 옛날보단 좋아졌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