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은 사건발생과 초기과정은 어처구니가 없지만 


최고지도부가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서는 국가를 갈아가며 수습을 했는데


후계국이란 놈이 원전가지고 협박을 해?


아직 체르노빌 영웅들이 살아있는데도?


저 뉴스보면 체르노빌에 죽을각오로 수습을 한 사람들은 무슨 심정일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