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내열갑판을 이미 25년 전부터 씹고 뜯고 맛보고 했다.
예전 일화하나 말하자면 민스크, 노보르시스크 사왔을때 노보~~~크는 해체해서 고철로 사용했음.
포철: 여보세요~~ 아네! 국정원이죠? 아니 다른게 아니고 여기 쫌 이상한게 있어서요!!
국정원 : 그게 뭡니까?
포철 : 아네 다른게 아니라 여기 안녹는 철판이 있어요~~
국정원 : 네.. 관련 인원들 보내겠습니다.....
에서 관련인력들 죄다 모여서 성분분석부터 이것저것 맛봤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음.
내열갑판 기본합금은 만들수 있을거임. 그위에 덧바르는 코팅제니, 내열 뺑끼니등등은 철판만드는거랑 단른분야이니 패스
뭐 그렇다고...
헛소리하네 노보시비르스크에서 뜯은 고철이 왜 포항제철에 가냐... 노보시비르스크 해체는 동국제강이 했다. 그리고 딱히 내열강판이라고 1500도에서 안녹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