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러시아제국이 겉으로는 영토와 인구가 크고 ㅈㄴ 쌔보이고 초강대국인 영국과 패권경쟁 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애초에 거의 인구빨이고 속으로는 극심한 빈부격차, 후진적인 체제, 낮은 질적수준 등으로 엄청난 내부문제가 산재한점을 보면 딱 오늘날 짱깨랑 비슷한 포지션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