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윙락은 F-35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전투기에 발생하는 문제
The wing rock phenomenon is a self-sustained oscillatory motion around the longitudinal aircraft axis, which is the most common unstable flight condition encountered in high angle of attack region. It has been reported that the wing rock problem was identified to occur in more than 13 recently developed fighters, such as F-18 and F-35
2) 이는 T-50도 마찬가지, FTR테스트 결과 대략 36°~48°에서 윙락 현상이 발생.
FTR 동적시험 조건에서 받음각을 변화시키
면서 롤각의 변위를 측정한 그래프이다. 특정 받음각
36°~48° 영역(가운데 그래프)에서만 윙락 현상이 발생
3) 이게 T-50도 그렇고 다른 전투기들도 별로 문제가 안되는 이유는 4~4.5세대 전투기 기준 25~30도의 받음각에서 운용하는게 일반적이기 때문.
즉 35도 이상에서 발생하는 윙락은 적어도 현 단계에서는 결함이라고 보기 힘듬
To achieve supermaneuverability, the operational flight envelope should be extended to high angles of attack range beyond 40∼∼60° while most of the existing fourth-generation fighters operate below 25∼∼30° angles of attack range.
4) T-7의 윙락이 문제되었던 이유는 25/26도 받음각에서 윙락이 발생했기 때문.
We had this wing rock at 25/26 degrees angle of attack — so the left and right wing gently rock back and forth
+5) KF-21의 경우 35도 이상에서의 윙락도 어느정도 억제하는 설계가 되어있음.
최종형상으로 결정된 C-109 형상(KF-21 최종형상)을 기준으로 Baseline 설정하였다.
~ FTR 실험결과 윙락이 발생하는 최대 받음각, 최적의 유속을 이용하여 윙락 현상을 발생할 수 있었다. 최적의 유속과 받음각은 각각 15m/s, 38~42도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발생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Baseline형상에서 윙락 연상이 가장 약하게 발생하는 것을 확인했다.
출처
Experimental Investigation of Wing Rock Phenomenon of a Fighter Aircraft with Conical Forebody
아래글이랑 이거 같이 봐야할 듯
정보게이 개추
kf-21은 그럼 극단적인 받음각에서도 윙락 억제된다는거임?
윙락현상이 발생하긴 하는데 그 정도가 현재 가능한 형상 중에서는 최대한 억제되었다. 정도의 뉘앙스. 아예 발생 안하는 건 아닌듯.
그리고 보통 40~45도에서 가장 크게 발생하고 50도 넘어가면 윙락이 또 발생 안하는듯?
윙락 발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항공기 주위의 와류 유동 가시화 시험을 수행하였다. 윙락이 발생하기 이전 영역인 받음각 25°, 최대로 윙락이 발생하는 받음각 38°, 윙락이 소멸하는 받음각 50°에서 전방동체, 스트레이크, 주 날개에서 와류 유동을 가시화했다.(-출처: Free-To-Roll 풍동시험 및 전산해석 기법을 활용한 전투기 Wing Rock 현상 연구)
개추
정리추
그니까 연료통 1리터 들어간다 치면 실제로는 1.5리터 채워져서 여유분이 있는데 좆잉은 그냥 1리터맘 꽉 채워지게 설계해 이 꼬라지다 이거지?
ㄴㄴ 1.5리터 연습 기체가 700ml 에서 넘침
ㅇㅎ
T-7 이유 찾은것 같음 본 연구는 전투기의 전방동체 형상에 변화를 주며 받음각과 옆 미끄럼각에 대한 풍동실험을 실시하였다 특히 전방동체 형상의 변화가 고 받음각 고 옆 미끄럼각 상황에서 가로 안정성과 방향 안정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모델들의 실험값을 비교분석하였다.
실험 결과 모델에 따라 고 받음각 고 옆 미끄럼각에서 비행 안정성은 큰 차이를 나타냈다
기존의 형상은 받음각 26°이상부터 급격하게 Cl과 Cn이 불안정해졌다 ....
https://www.koreaaero.com/KO/data_file/THESIS/2017/07_1%ED%9A%8C_%EA%B3%BC%ED%95%99%EC%83%81_%EA%B3%B5%EA%B5%B0%EC%82%AC%EA%B4%80%ED%95%99%EA%B5%90_%E
t7 까러 왔다가 보라매 기동성이 생각보다 더 좋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