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라 중상층 ~ 부유층의 자식세대들이 유저의 상당수를 차지해서
인터넷 여론, 흐름이랑 오프라인 여론이 꽤 달랐던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

이게 해소된게 인터넷 보급 + 2010년대 스마트폰의 대량 보급 덕분인데
그래도 남아시아권은 이런 경향 어느정도 남아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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