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을 거둬내고 객관적으로 들여다보자는건 좋은데 아직도 민족해방에만 투신하는 정의로운 절대선이라는 개념이 확고부동한거 같은데

남베트남 정부가 막장이었던 것과는 별개로 딱히 공산 베트남을 환영은 커녕 중립이었던 현지인들이 많았는데

국군의 소대단위부터 저질렀다는 전쟁범죄 논란까지 들춰내는 식이면 직속부대든 따까리였던 베트콩은 최소한 몇배는 달했을텐데 이러니 사과를 거부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