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ke On The Range의 Chap이 소개해주는 파마스 개조품 3개
총열 덮개에 장착하는 삼면 레일
근데 측면 레일에 뭔가 장착하면 파마스에 기본으로 붙어있는 양각대랑 간섭을 일으켜서 양각대는 못씀
조준경을 올릴 수 있는 PGMP 상부
기존 파마스 상부는 사실상 기계식 조준기랑 장전 손잡이 보호하는 물건이라 손으로 힘주면 휘는 녀석인데 PGMP는 금속으로 보강해둬서 영점 유지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물던
덤으로 작은 구멍으로 비상시엔 기계식 조준기도 그대로 쓸 수 있음
기존 파마스 상부
이건 Chap이 못찾은 전방 마운트 사진인데 여기에 레이저나 라이트 달아서 쓰면 총열 덮개랑 양각대 간섭을 없앨 수 있을듯
틀딱 총 개조하는 건 역시 재밌어
뭔가 게임처럼 저 캐링핸들 부분 엄청 낮게하고 차징핸들 g36처럼 할줄알앗는데....원형도 유지하고 괜찮을지도?
Valorisé나 FÉLIN은 그런 스타일이긴 함
트랜드에 뒤처진 조작성과 설계와는 별개로... 껍데기는 틀딱총 아닌것 같은 느낌이라.. 큰 감흥이 없네... 개런드 같은거 요즘 느낌으로 만드는건 뭔가 차이가 커서 보기에 신나는데...
파마스는 저 거대한 손잡이 같은 상단 레일이 너무 병신같음
근데 저거 없으면 기계식 조준기랑 장전 손잡이 보호해줄 수단이 1도 없어..
파마스의 장점은 뭘까?
빌트인 프리 플로팅 양각대, 프리 플로팅 총열, 특수한 도구나 부품 없이 탄피 배출을 좌우 변환 가능 정도가 떠오름
파마스는 틀딱이 문제가 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