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전차 기술의 발전이라는게 롤 티어마냥 브실골플다 식으로 국제적인 기준을 정해서 칼 자르듯이 나누는 게 아님
마케팅 차원에서는 군사 관계자 외 정치인이나 대중들한테까지 어필하면 유리하니깐
항속거리가 어떻고 추중비가 어떻고 레이더가 뭐시고 주저리주저리하다가 그뭔씹 듣는 것보단
아이폰 세대놀음 하는 것처럼 '우리 전투기/전차는 남들 것보다 넘사벽의 차이가 있으니 사주세요!'를 대중적으로 어필할 방법을 찾다가 나온 거라고
사실 90년대엔 F-15 Su-27 등은 4세대가 아니라 3세대로 분류했고
4세대란 개념은 사브가 당시 뉴페이스였던 그리펜 마케팅하면서 '우리는 전투기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했으니 기존의 아날로그 전투기보다 더 쎔' 드립치면서 나왔고
거기에 자극받은 미국이 '응 랩터는 더 더 쎔' 하면서 5세대란 표현이 나옴
시간이 흐르면서 서로간의 전투기 견적을 비교하면서 기존의 3세대 전투기들과 그리펜의 성능차가 생각보다 크진 않으니 3세대 전투기들이 그리펜과 같이 대충 4세대로 묶이고,
진짜로 더 더 쎘던 F-22는 5세대,
2세대 중 MiG-19같은 애들이랑 같은 취급 받기엔 성능이 너무 차이나는 F-4 MiG-23 같은 애들이 대충 3세대로 빠져나오고,
2000년대부터 기존 4세대보다 발전되긴 했지만 랩터랑 같이 묶기는 딸리는 라팔, 유파 등을 대충 4.5세대로 놓고
거기에 세대간 어떤 차이가 있나 대충 공통점 찾아서 다른 전투기들도 하나하나 끼워넣다 완성된게 현재의 세대 개념이라고
기존의 X세대 전투기란 개념도 이리 허술할진데
아직 시험비행도 못한 6세대 전투기는 개념은 각 항공기 개발국들의 애매모호한 마케팅 구호에 머물 수밖에 없어
막말로 조종사 인터페이스만 터치 방식으로 바꾸고 "F-35보다 더 발전됐으니깐 6세대임." 드립쳐도 안될 건 없음. 어차피 정해진 기준같은게 없으니깐
다만 5세대기도 F-22가 양산에 성공한 다음 다른 전투기들보다 확실히 우월한 점을 최초로 증명했기에 그럭저럭 확실한 기준이 잡힌 것처럼
미래 어느 시점에 등장한 신형 전투기가 실제로 양산되고, 운용되면서 랩터나 라이트닝을 압도하는 전투효율을 보여준다면 그 전투기가 6세대의 기준점이 되겠지.
그리고 현재 시점에서는 미국의 PCA가 6세대 기준점이 될 가능성이 높고
일본의 차세대 전투기는 나온다면 확실히 기존 F-22나 F-35보단 좋겠지. 애초에 더 좋은 물건을 만드려고 목표를 잡았는데 라이트닝보다 구리면 양산을 하겠냐.
다만 좋아진 점이 의외로 F-22나 F-35도 개량을 통해 따라잡을 수 있는 차이일 경우 5.5세대가 되는거고,
반대로 개량 수준으로는 못 따라잡는 차이면 6세대기 대우를 받겠지
결론은
1. 애초에 밀덕질하면서 세대 놀음에 집착하는게 찐따같은 짓이고
2. 일본 차세대기는 양산이 될 정도라면 확실히 기존 5세대들보단 더 좋을 것
3. 근데 그 성능차이가 세대를 구분할 정도인지는 양산, 배치 후 실전, 최소한 훈련이라도 해봐야 알 수 있다
4. 그러므로 어떤 전투기든 실전배치는 커녕 시제기도 안나온 상황에서 6세대가 맞니 어떻니 하는 건 순전히 찐따거나 분탕치는 찐따다
마케팅 차원에서는 군사 관계자 외 정치인이나 대중들한테까지 어필하면 유리하니깐
항속거리가 어떻고 추중비가 어떻고 레이더가 뭐시고 주저리주저리하다가 그뭔씹 듣는 것보단
아이폰 세대놀음 하는 것처럼 '우리 전투기/전차는 남들 것보다 넘사벽의 차이가 있으니 사주세요!'를 대중적으로 어필할 방법을 찾다가 나온 거라고
사실 90년대엔 F-15 Su-27 등은 4세대가 아니라 3세대로 분류했고
4세대란 개념은 사브가 당시 뉴페이스였던 그리펜 마케팅하면서 '우리는 전투기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했으니 기존의 아날로그 전투기보다 더 쎔' 드립치면서 나왔고
거기에 자극받은 미국이 '응 랩터는 더 더 쎔' 하면서 5세대란 표현이 나옴
시간이 흐르면서 서로간의 전투기 견적을 비교하면서 기존의 3세대 전투기들과 그리펜의 성능차가 생각보다 크진 않으니 3세대 전투기들이 그리펜과 같이 대충 4세대로 묶이고,
진짜로 더 더 쎘던 F-22는 5세대,
2세대 중 MiG-19같은 애들이랑 같은 취급 받기엔 성능이 너무 차이나는 F-4 MiG-23 같은 애들이 대충 3세대로 빠져나오고,
2000년대부터 기존 4세대보다 발전되긴 했지만 랩터랑 같이 묶기는 딸리는 라팔, 유파 등을 대충 4.5세대로 놓고
거기에 세대간 어떤 차이가 있나 대충 공통점 찾아서 다른 전투기들도 하나하나 끼워넣다 완성된게 현재의 세대 개념이라고
기존의 X세대 전투기란 개념도 이리 허술할진데
아직 시험비행도 못한 6세대 전투기는 개념은 각 항공기 개발국들의 애매모호한 마케팅 구호에 머물 수밖에 없어
막말로 조종사 인터페이스만 터치 방식으로 바꾸고 "F-35보다 더 발전됐으니깐 6세대임." 드립쳐도 안될 건 없음. 어차피 정해진 기준같은게 없으니깐
다만 5세대기도 F-22가 양산에 성공한 다음 다른 전투기들보다 확실히 우월한 점을 최초로 증명했기에 그럭저럭 확실한 기준이 잡힌 것처럼
미래 어느 시점에 등장한 신형 전투기가 실제로 양산되고, 운용되면서 랩터나 라이트닝을 압도하는 전투효율을 보여준다면 그 전투기가 6세대의 기준점이 되겠지.
그리고 현재 시점에서는 미국의 PCA가 6세대 기준점이 될 가능성이 높고
일본의 차세대 전투기는 나온다면 확실히 기존 F-22나 F-35보단 좋겠지. 애초에 더 좋은 물건을 만드려고 목표를 잡았는데 라이트닝보다 구리면 양산을 하겠냐.
다만 좋아진 점이 의외로 F-22나 F-35도 개량을 통해 따라잡을 수 있는 차이일 경우 5.5세대가 되는거고,
반대로 개량 수준으로는 못 따라잡는 차이면 6세대기 대우를 받겠지
결론은
1. 애초에 밀덕질하면서 세대 놀음에 집착하는게 찐따같은 짓이고
2. 일본 차세대기는 양산이 될 정도라면 확실히 기존 5세대들보단 더 좋을 것
3. 근데 그 성능차이가 세대를 구분할 정도인지는 양산, 배치 후 실전, 최소한 훈련이라도 해봐야 알 수 있다
4. 그러므로 어떤 전투기든 실전배치는 커녕 시제기도 안나온 상황에서 6세대가 맞니 어떻니 하는 건 순전히 찐따거나 분탕치는 찐따다
=결과물도 안나왔는데 무당짓하지 말고 걍 기다려라
하지만.... 그런 찌질댐이 재밌어서 밀덕질 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 dc App
아주 틀린말은 아닌데 그런 구분은 결국은 그런 선입견이나 인식들이 모여서 생기는거기도 함. 그럼 그게 현실인거고.... 탑건2에서도 아예 5세대기라고 하잖아 - dc App
탑건은 상업영화니까 그런거고..
양산까지는 가야 한다는 말은 맞는데 배치 후 훈련? 이건 기준이 안되는거 같은데. 기존 항공기들이 못하는 작전이 가능해지면 세대가 다르다고 봐도 되겠지. 그게 F-22나 F-35를 개량해서 단기간에 달성 가능한 성능이면 금방 희석되는 장점이겠지만
근데 6세대기의 기준으로 뭐가 될 지는 이미 NGAD가 어느 정도 제시를 했고 템페스트도 거기에 따라가는 거 같은데. F-3은 그런 면에서 6세대보다는 5.5세대에 가까운 비교적 보수적인 컨셉이긴 했는데 템페스트와 합쳐졌으니 앞으로 바뀌게 될 거 같고.
문제는 그 미국의 NGAD부터가 미 공군의 PCA와 미 해군의 F/A-XX의 요구사항이 서로 미묘하게 다르다는 거지만. F/A-XX는 템페스트하고 비슷한 지향점을 추구하는 거 같은 데 비해 PCA는... 현재 보도되고 있는 대로라면 F/A-XX나 템페스트와는 매우 다른 무언가를 지향하고 있더라. 이것들을 같은 6세대기라는 카테고리로 묶을 수 있는 지가 또 문제라 보여짐.
킹치만 푸키먼처럼 세대구분하면 이해도 잘되고 멋있는걸
이건 뭔 논리? 양산한다면 5.5세대 이상일꺼다? 나오냐 못나오냐 가능성의 문제를 왜 세대구분으로 끌고가지? 목표를 10세대로 잡았다 양산하면 무조건 현세대보다 높게 나오냐? ㅋㅋ
양산의 목표가 5세대 능가인데 능가 못하면 양산을 안하고 매몰비용 처리하겠지
5.5세대 이상으로 나오던가, 아예 사업을 포기하던가 둘 중 하나임. 보라매처럼 원래 목표가 4.5세대인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