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으로서 또는 소총 한자루 든 알보병에 감정 이입해서 감히 대항할 수 없는 자연 재앙과 같은 존재.
그것이 탱크였는데.
이젠 동네 바보형 같은 느낌?
신은 죽었다.
게딱지 날아간, 한때 신이었던 탱크를 보며 뭔가 알 수 없는 쓸쓸함과 함께 연민이 느껴져.
개인으로서 또는 소총 한자루 든 알보병에 감정 이입해서 감히 대항할 수 없는 자연 재앙과 같은 존재.
그것이 탱크였는데.
이젠 동네 바보형 같은 느낌?
신은 죽었다.
게딱지 날아간, 한때 신이었던 탱크를 보며 뭔가 알 수 없는 쓸쓸함과 함께 연민이 느껴져.
터지는 것만 봐서 그렇지. 전장에서 보병이 탱크와 마주쳤을 때 느낄 좌절감이 훨씬 클거야.
사실 2 차대전에도 폭죽같이 터져나가던 물건인데...
그러니 이젠 너도나도 능동 APS 달겠지
제병합동 잘되는 전차는 무서운 거지만, 러시아처럼 운용하면 사방에서 로켓탄맞고 폭발하는거지 뭐
터지는것만 영상 올라오고 알보병들 끔살당한 수많은것들은 그것을 찍을 사람도 죽었음
2차대전때도 판저슈렉 대전차지뢰 등등에 터져나갔음.
다들 탱크겜 정도는 하시자나요. 지금까지 터트려 먹은 전차가 몇대?
2차대전때도 판져파우스트 같은거에 신나게 터져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