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6 뱅단이였음
일단 외래기는 예정에 없던 스케줄이라 오면 싫어함ㅋㅋ
TA-50
크기도 작고 몬가 귀여웠음 기름도 적게 들어가서 좋았음 ㅋㅋ
엔진 소리도 귀엽고 F16을 정면으로 쳐다보면 공기를 찢는 그런
비슷한 소리가 나는데 얘는 이런게 적었던거 같음
F5
얘는 진짜 겁나 작고 딱봐도 꾸린게 느껴짐 보자마자 든 생각이
이런걸 아직 쓰는구나 얘도 기름 적게 들어가서 좋음
F15k
와 얘는 진짜 놀랐음 생각보다 진짜 엄청 크고 도색도 혼자 어두운
색이라 진짜 멋있음 근데 그만큼 기름도 많이 들어가서.. ㅋㅋ
A-10
어느날 갑자기 LTE에서 우리 비행단에 비상착륙 한다고 무
전?같은게 왔음 그래서 비상착륙이라 그런지 착륙하고 활주로 끝
에서 바로 시동끄고 터그카로 끌고가는데 유튭으로 보다가 실제로
보니까 진짜 신기했음.. 멋있고
밤새 미군 2명이 총 들고 지키더라..
글로벌호크
얘는 행사 때문에 잠깐 왔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날개가 진짜 길드라..
이런게 혼자 나는게 신기했음
C-130, cn-235
그냥 수송기
방구차 소리남
수리온도 봤는데 생각보다 이쁨
F35는 날아댕기는거만 보고 f4는 전시용 말고 본 적이 없음
백두 정찰기도 봤는데 진짜 좁아보여서 힘들어 보였음
an2 보면 은근큼
15는 진짜 지상에서 보면 매체에서 보던 그 느낌이 아님 두툼한게 굉장히 멋있음 ㅋㅋ
진짜 개뚱뚱하고 개크더라
유지반 출신이냐
얍
난 F-15 좋았던게 노즈랜딩기어 베이에 판넬같은게 있는데 전원인가하면 자동차 진단기 물린것처럼 어디 고장나면 빨간불 뜨는거. 내가 정비하던 항공기는 고장탐구한다고 여기저기 뜯어보는데 그걸안해도 되서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