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한군은 가봤자 88식 보총이나 들고 지화족에 누런 인민군복이나 입고 감
러시아가 이동/ 밥먹이기/ 군장류, 방탄복 등등등 뭐 다 해줘야함
2. 아무리 칼쓰는 시대가 아니라 총쏘는 시대이지만 평균키 160대인 북한군이, 그것도 영양 비실비실한넘들 데려다 싸우게 하려면 일단 살좀 찌워야 해서 한두달정도는 먹여야할듯.
3. 기생충약도 없고 위생도 최악이라 북한군은 대부분 뱃속이 기생충밭임. 저번 판문점 넘어 탈북한 병사의 경우도 총상으로 터진 내장 수술하는데 기생충이 한사발 나왔다고 함.
기생충 약도 사먹여야 함.
4. 가장 손쉬운 탈북방법이 우크라이나 군에 그냥 항복하는거임. 10만중 8만은 항복할듯.
5. 밥도 빵 이런거 주면 초반엔 잘 먹을지 몰라도 결국 쌀밥에 반찬 해줘야함.
우크라이나까지 안남미도 아니고 자포니카 쌀 구해다 주고 된장국이랑 김치도 러시아가 마련해줘야함. 계속
차라리 그냥 러시아 시골총각 씁시다.
젤 중요한거 빠뜨렸네. 언어문제 어쩔거임 그 일자무식들 가져다가
사실상 러시아에 탁발하러 고난의 행군 떠나는 꼴
쌀없으면 밀로 밥해주겠지 뭐..
어차피 공세적으로 써먹을 생각은 러시아도 안할거고 대포사료나 시킬려고 부를텐데 뭐 고민할 필요가 있나. 참호에 짱박고 보급나오는 밥이나 쳐먹고 똥싸는 기계들이 기관총 수류탄 들고 자리만 사수해도 러시아 입장에서는 헐값에 용병 써먹는건데
도네츠크, 체첸 그 외 지역에서 데려와 써먹는 걸 보면 ㄹㅇ, 우크라이나에 피해를 강요할 때 갈아넣는 사료 이상은 아닐 것 같다.
뭐 베트남전때 국군들 케이스 따라하려고 하는데 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