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마주보고 주고받고 하다가 백병전으로 싸우는데
근데 남한산성 보니까 걍 조선군처럼 싸워도 효율적이겟더구만
전열보병시대는 그렇게 안싸우면 효율이 안나???
걍 주고받고 안하고 존나 게릴랄로 싸우던가
아니면 옛날 동양 군대처럼 공격해도 이겼을거같은데
왜 레드코트묘사되는거보면 이상하지
도대체 그 주고받고 싸우는게 전술적으로 정말 효과가 잇는거냐....
근데 남한산성 보니까 걍 조선군처럼 싸워도 효율적이겟더구만
전열보병시대는 그렇게 안싸우면 효율이 안나???
걍 주고받고 안하고 존나 게릴랄로 싸우던가
아니면 옛날 동양 군대처럼 공격해도 이겼을거같은데
왜 레드코트묘사되는거보면 이상하지
도대체 그 주고받고 싸우는게 전술적으로 정말 효과가 잇는거냐....
그렇게 싸우는 방식으로 청나라가 쳐발린게 아편전쟁
아니 근데 마주보고 싸우지 않으면 못이기는거임??? 이해가안가....
일렬로 쭉 늘어서서 동시에 격발 하면 화망 형성되서 명중률 생각할 필요 없으니깐 강선이 파인 후장식 라이플이 나오기 전까지는 저거 잘하는 나라가 이겼고, 원주민들 상대로 일방적으로 학살함 그 다음에는 기관총이 등장해서 또 다른 학살 극이 나왔고
명중률 보정이 안되니깐 아쎄이들 갈리는거 생각 안하고 일제 사격하면 상대방 병력 x% 손실 가능 그래서 서로 쏠 때마다 x%씩 병력이 깍이는 시나리오가 나옴 일제 사격 안하는 우가우가들 상대론 화살 공격을 제외하고는 N분 마다 상대방 병력 x% 손길 가능. 일방적인 전투 양상이 펼쳐짐
전열보병을 깨는 방법은 소총의 명중률 향상이었고 강선으로 명중률을 올리고 후장식 장전으로 엄폐 사격이 가능해지면사 사라짐
화력집중 잘하는 새끼가 이기는 판임
그래도 사실 실제로는 제법 급박하게 돌아갔는데 영화 같은 데서 당시 전쟁을 너무 느긋한 템포로 묘사하는 경향이 강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