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영화보면 반합으로 밥하고 뭔가 구워먹고 그러던데...난 훈련때 추진온 짬밥 그릇으로만 써봄 저거가지고 밥짓는게 가능하다던데 하는법 모름ㅋㅋ요즘 전쟁에서는 개인이 취사할일 거의 없겠지?
그런데 짜잔 절대라는 건 없군요
거기다 비닐씌워서 받아먹기만함
라면
비닐밥 개꿀 ->>중화의 멸망, 세계의 소망<<-
신형 아닌이상 중금속 중독각이라 쳐다도안봄
고형 연료랑 나무 해서 취사할 수 있음
스크라치 없는 신형반합에 고형연료 때워서 라면 먹어본적 있다. 물은 생각보다 잘 끓는데 라면 두개 넣자마자 헬게이트 열림. 걍 불러먹음. 나중에 우리끼리 부르스타 쪼그만거 사서 훈련나가서 끓이니까 조트라.
섬에 파견근무 나간적있는데 거기서는 한달에 한번씩 훈련명목으로 중대별로 식자재 불출받아서 연병장 까고 거기서 반합에 밥해먹는 훈련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