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엔 말을 키울만한 곳이 없다.
일본은 목초지가 거의 없어서 말을 키울 곳도 없고 섬이라 말을 수입할 곳도 없음.
조선은 탐라 같은 곳에서라도 말을 키우거나 여진과의 교역으로 말을 수급할 수 있었지만 일본은 아니었음.
2. 그 걸 도입하고 유지할 돈이 없음.
일본 전체로 따지면 조선보다 더 클 수는 있음.
그러나 일본은 봉건제 국가임.
각 번의 번주가 번의 석고를 기반으로 군대를 고용하고 무기를 만들거나 수입해서 쓰는 건데 기병이나 포병은 너무 돈이 많이 깨지는 병종임.
일본 각 번들은 전국 시대에 뎃포 수입하거나 만들고 화약 수급하는 거에도 허리 부러지겠다는 소리를 했음.
비유하자면 김제시장이 김제시 군대를 만드는데 김제 평야에서 나오는 쌀 팔아서 K-9 자주포 1000문 도입하자 그러면 당연히 점마 미쳤나 소리 듣게 되는 거임.
그리고 극단적으로 풍신수길이 가등청정에게 “너 보병 반 줄이고 나머지 석고로 포병 키워봐”라고 말해도 “아 좀 생각해 볼게요”하며 무시할 수 있음.
일본은 목초지가 거의 없어서 말을 키울 곳도 없고 섬이라 말을 수입할 곳도 없음.
조선은 탐라 같은 곳에서라도 말을 키우거나 여진과의 교역으로 말을 수급할 수 있었지만 일본은 아니었음.
2. 그 걸 도입하고 유지할 돈이 없음.
일본 전체로 따지면 조선보다 더 클 수는 있음.
그러나 일본은 봉건제 국가임.
각 번의 번주가 번의 석고를 기반으로 군대를 고용하고 무기를 만들거나 수입해서 쓰는 건데 기병이나 포병은 너무 돈이 많이 깨지는 병종임.
일본 각 번들은 전국 시대에 뎃포 수입하거나 만들고 화약 수급하는 거에도 허리 부러지겠다는 소리를 했음.
비유하자면 김제시장이 김제시 군대를 만드는데 김제 평야에서 나오는 쌀 팔아서 K-9 자주포 1000문 도입하자 그러면 당연히 점마 미쳤나 소리 듣게 되는 거임.
그리고 극단적으로 풍신수길이 가등청정에게 “너 보병 반 줄이고 나머지 석고로 포병 키워봐”라고 말해도 “아 좀 생각해 볼게요”하며 무시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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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도 일본 전체를 봐서 그런 거지 안나오는 번이다 그러면 가산 탕진하며 수입해야 함..
유황 구하는건 큰문제 아님. 언제나 문제는 초석이엇음.
글고 조선은 왜란기 직전쯤이면 유황 획득방법 있긴 있엇음. 사다쓰는게 사서 꾸준히 사다쓴거지.
몇몇 사람이 문제점 알고 지적해도 원상복귀 되겠지. 일단 자기 자신을 지켜야 하니깐 ㅋㅋㅋㅋㅋㅋ
하긴 수군도 비슷할거 같긴 하네. 위에서 대형함 만들라 만들라 해도 한번 웃고 지나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