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엔 애초에 지상전에서 화포는 거의 공성전에서만 썼지 근세 유럽처럼 야전에서 화포쓰진 않았음 사용해도 매우 제한적
웰치스빈(wellbinna)2022-08-17 00:09
전쟁하면 다 봉건영주들 돈인데 화약소모 심해서 유지비가 비쌈
아이오딘(blackbar123)2022-08-17 00:09
동아시아에 대형 화포선을 운영한 조선이 비정상적
익명(3hxx92khs7t3)2022-08-17 00:20
쓰긴 쓰는데 오오쓰쓰-대조총이나 불랑기 일부 사용정도
사실 오오쓰쓰도 현자총통이나 2파운드 소형 사석포 구경은 되긴 했어
익명(oliver2324)2022-08-17 00:31
답글
그리고 조선군이 쓴다고 영상물에서 자주 묘사되는 화포의 바퀴달린 대차는 박연-벨테브레가 전해준거 아니냐는 의혹있음
사실 타문화권 육상대포용 바퀴 발전과정 건너뛰고 선박내부 배치식 소형바퀴가 먼저 튀어나온거고 마반차류는 더 이후에 도입된데다가 정작 조선측 사서에는 땅에 凹로 판뒤 화포 올리고 사용한다고 적혀있었거든
마지막으로 박연이 귀화후 큰공을 세웠다는ㄷ
익명(oliver2324)2022-08-17 00:36
답글
박연이 조선 귀화직후 큰공을 세웠다던가 훈련도감에 알박은거 보면 뭔가 서구식 전투기술을 가르친거 같은데 지포/가죽포 제작법이나 화포의 이동 체계, 불랑기-베르소 운용법 등이라면 딱 맞긴 함
익명(oliver2324)2022-08-17 00:40
왜군은 기본적으로 고대계급제 봉건무투가 집단이라 개인의 무용이 눈에 띄는걸 중시해서 여러 사람이 협동해야되는 대포류는 인기가 없었음
그 시대엔 애초에 지상전에서 화포는 거의 공성전에서만 썼지 근세 유럽처럼 야전에서 화포쓰진 않았음 사용해도 매우 제한적
전쟁하면 다 봉건영주들 돈인데 화약소모 심해서 유지비가 비쌈
동아시아에 대형 화포선을 운영한 조선이 비정상적
쓰긴 쓰는데 오오쓰쓰-대조총이나 불랑기 일부 사용정도 사실 오오쓰쓰도 현자총통이나 2파운드 소형 사석포 구경은 되긴 했어
그리고 조선군이 쓴다고 영상물에서 자주 묘사되는 화포의 바퀴달린 대차는 박연-벨테브레가 전해준거 아니냐는 의혹있음 사실 타문화권 육상대포용 바퀴 발전과정 건너뛰고 선박내부 배치식 소형바퀴가 먼저 튀어나온거고 마반차류는 더 이후에 도입된데다가 정작 조선측 사서에는 땅에 凹로 판뒤 화포 올리고 사용한다고 적혀있었거든 마지막으로 박연이 귀화후 큰공을 세웠다는ㄷ
박연이 조선 귀화직후 큰공을 세웠다던가 훈련도감에 알박은거 보면 뭔가 서구식 전투기술을 가르친거 같은데 지포/가죽포 제작법이나 화포의 이동 체계, 불랑기-베르소 운용법 등이라면 딱 맞긴 함
왜군은 기본적으로 고대계급제 봉건무투가 집단이라 개인의 무용이 눈에 띄는걸 중시해서 여러 사람이 협동해야되는 대포류는 인기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