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즉위 원년 황해도가 왜구 레이드에 털리던거 생각하면
제해권 장악 못한 조선-명이 왜구 레이드에 노출된 순간 전쟁수행의지 급감 그 자체일텐데.
최소한 왜구들이 명나라 레이드만 떠나도 절강병법으로 유명한 명군 남병은 조선 원군으로 못왔음.
마초 공급 못해서 전투능력 급감한 요동 북병으로 벽제관 전투에서 찌발린채로 이길수 있었다?
...
난 못한다고 본다.
세종 즉위 원년 황해도가 왜구 레이드에 털리던거 생각하면
제해권 장악 못한 조선-명이 왜구 레이드에 노출된 순간 전쟁수행의지 급감 그 자체일텐데.
최소한 왜구들이 명나라 레이드만 떠나도 절강병법으로 유명한 명군 남병은 조선 원군으로 못왔음.
마초 공급 못해서 전투능력 급감한 요동 북병으로 벽제관 전투에서 찌발린채로 이길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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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못한다고 본다.
지분 큰건 맞는데, 육상전도 나름 할건 다 했지, 조선이 길이 발달이 안되긴 했어도, 왜군이 전라도 들어와서 곡창 조져놓으면 버티는것도 한계가 있으니까
근데 또 초반에 명군이 개입안해서 의주까지 밀리고 항복했으면 이순신도 조선판 정성공되는거 아니냐 - dc App
이것도 맞는 듯. 이순신이 보급로 작살내서 단기결전으로 선조 잡으려고 총공세를 펼치는 왜군을 지상군이 못 막아줬으면 걍 샌드위치 신세되서 고사했을 거고, 반대로 바다가 허무하게 뚫려서 왜국에서 계속 병력과 물자가 증원됐으면 명군을 포함해서 소모전만 벌이다가 몽골과 만주족들이 명나라 때려서 명군은 돌아가고 조선은 허무하게 넘어갔을 수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