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2day.co.kr/96683
대우조선해양은 2013년 2500억원 대의 군수지원함 1척을 노르웨이 해군으로부터 수주하면서 노르웨이 방산기업이 콩스버그의 유도미사일을 구매하기로 했다. 그러나 방사청은 이러한 절충교역 조건을 거절했다. 상대국의 무기를 구입하는 조건보다는 기술이전 등을 대가로 제시해야 했다는 논리인 셈이다.
===========================================
한국 방사청이 절충교역으로 콩스버그의 유도미사일 구매를 거절했는데 노르웨이 정부는 이를 대우조선에 떠넘긴 것이다.
대우조선과 노르웨이 정부사이에 사고 팔고 하는 건데 거기에다 노르웨이 정부는 한국 정부를 끌어들였다. 한마디로 노르웨이 정부는 부도덕한 정부이다.
노르웨이 정부의 부도덕함이 여실히 드러나는 그런 거래조건이지머.
댓글 0